한동훈 후보가 '힐끔' 쳐다보는 정도..
벗
벗님 (59.♡.164.189)
2026년 5월 12일 AM 12:21
조회 1,962 공감 0
누군가 자신의 옆에서 넘어지고 다치고 했을 때,
한동훈 후보가 할 수 있는 최선안이 이 정도인가 봅니다.
'힐끔' 쳐다보는 정도.

한동훈의 삶에서
일반인, 서민을 바라보는 시선은 이와 다르지 않을 겁니다.
아마도 이런 걸까요?
저 사람이 나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인가?
저 사람이 나에게 표를 주는 사람이야?
아니면..
음.. 굳이 내가 신경을 써야 해?
// 한동훈 유세현장 카메라맨 낙하영상
https://damoang.net/free/6257286
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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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이아빠
05.12 · 118.♡.7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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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ankun
05.12 · 107.♡.105.89
힐끔 쳐다보는 정도가 아니라 아마도
아 이 중요한 순간에 넘어지고 X랄이야. 이렇게 생각했을꺼라 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근데 공공 장소에서 마이크 써가면서 저런걸 할수 있나요? 아직 선거기간도 아닌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