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모 앙님의 글을 읽고 때마침 5/12 이면
늘 생각나는 그 어떤 노래네요 ㅎ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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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나가던행인이
05.12 · 61.♡.20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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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렉투스
05.12 · 112.♡.18.232
눈물 한 방울 흘러서 베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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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rOro
05.12 · 206.♡.65.219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워어우어~
지금 날씨즈음 꼭 들었던 노래가 기억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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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진하는
05.12 · 14.♡.225.140
오래전 기억이 스며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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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란초
05.12 · 175.♡.31.62
이 노래와 함께.. 세월의 흔적 다 버리고도 자주 들었는데... 캬...
이 노래...예전 친구가... 어떤 누나를 사랑했던... 추억이 깃든 날이었던 걸로 압니다.
저 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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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돋네요. 어릴땐 015b, 윤종신, 푸른하늘 참 많이 들었는데... 지금은 서양 뽕짝(?)만 듣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