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을 조국을 지지하지만 한편으로 드는 생각
어벙어벙

Lv.1 어벙어벙 (106.♡.202.203)

2026년 5월 12일 AM 06:30

조회 1,741 공감 0

사실 이건 조국후보가 아니라 다른 모든 후보에게도 품는 의문? 생각이긴 한데

지선 자리싸움에서의 승리를 제외하고

평택 관내의 발전이나 비전에 대해선 뭘 얼마나들 고려를 하고있을까... 하는 생각이요 -_-;

14년도부터 평택 합정동>비전동>세교동>팽성읍으로 살고있는데

평택은 항상 뭔가를 짓고 부수고 부수고 짓고 부수고 부수고 뭔가를 짓고 천안시 입장면엔 부수문이가 있고..

암튼 뭔가를 항상 짓고 부수고 하는 동네인거같은데

간척지대로 넓혀진 동네들이라 지반은 항상 물러터져서 내려앉길 반복하고 땜빵으로 점프대 공사가 잦고

시내권은 차량대비 공공주차 면적은 턱없이 부족해서 항상 주차난에 시달리고

공사현장에 따른 수만은 대형차나 덤프트럭에 대한 위반 단속은 하는지 마는지 모르겠고

뭐 아무튼 굉장히 바쁘면서도 게으른 그런 이중성을 보이는 도시인데

(그런 복잡함과 번잡함이 싫어서 팽성 읍내로 나와서 삽니다만은)

어쩌다보니 지선 핫플 요충지인 평택 을구에 속하게 되어서 다시금 생각이 드는 아침입니다.

과연 지선 후보들은 평택에 대해서 뭘 얼마나 다들 발전이나 비전, 생각들을 가지고 나왔을까요?

(단순히 서울로의 교통같은 부분이 아닌, 도시 자체로써의 기능을 하는 비전이나, 불필요한 난개발이 아닌 베이스(?) 발전 등등?)

댓글 (5)

  • Java

    Java Lv.1

    05.12 · 116.♡.70.94

  • 어벙어벙

    어벙어벙 Lv.1 → Java 작성자

    05.12 · 106.♡.202.203

    뭐 어쩌시라는건지 모르겠네요 ^_^

  • 디즈니랜드

    디즈니랜드 Lv.1

    05.12 · 59.♡.132.37

    지역구 의원의 이중성입니다. 당선이 되려면 지역문제를 잘 한다고 해야하나, 당선된 이후의 주어진 일은 전국구 일입니다. 의원의 주요업무는 입법, 예산심의, 국정감사 , 그리고 지역구활동입니다. 그마저도 지역구 활동이란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대변하여 앞의 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다만 정치적 영향력을 감안하여 지역구 현안 vs. 국정 비율이 3:7 ~ 4:6 정도가 바람직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실제로는 한 쪽에 압도적으로 치우쳐 있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 어벙어벙

    어벙어벙 Lv.1 → 디즈니랜드 작성자

    05.12 · 106.♡.202.203

    맞는말입니다. 그래서 더 궁금증? 생각? 이 들수밖애 없네요.

  • 디즈니랜드

    디즈니랜드 Lv.1 → 어벙어벙

    05.12 · 59.♡.132.37

    국회의원들은 지역구 주민들의 수준을 따라갈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먼저 선거에 이겨야 되는것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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