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tle (211.♡.80.119)
2026년 5월 12일 AM 08:04
뭐 내란관련 판결하는것도 그렇고
가끔씩보는 한문철 동영상에 나온 판사들도 그렇고
뉴스에 나오는 대국민을 열받게 하는 모든 판결도 그렇고
판검사들은 대부분 국민이 아는법이 아니라..
창조된 법을 따로 보유하고 있나 봅니다.
법의 잣대는 고무줄이고
법보다 우리가 남이가가 우선이고
전관만 받으면 얼마든지 할인도 가능한가 봅니다.
그게 아니라면 수사도 안하고 기소부터 한 표창장보다 더 중한 내란범들은 없나봅니다.
라바가 항소한다면서요?
대법원이 무죄 줄 결심이라도 혹시?????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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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Oq
05.12 · 111.♡.10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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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ndlessR
05.12 · 182.♡.84.222
법리보다 실제로는 빽, 돈, 줄등등이 엄청 작용합니다
직접 연관이없더라도 서로 품앗이하듯 봐주기도 하고요
직접 경험하면서 들은 얘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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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벌레를뿌시자
05.12 · 210.♡.242.250
몇년 돌아가는 판을 지켜본 결과, 법은 소위 기득권층의 노예다루기 도구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이젠 계층이동 조차 쉽지 않으므로 점점 더 천박해질 판이었는데 윤석열이 나왔죠.
윤석열 최고업적은 사법체계의 한계를 여실히 보여준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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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stle
→ 벌레를뿌시자 작성자
05.12 · 116.♡.141.94
분명 그런측면이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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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innjune
05.12 · 118.♡.66.119
12.3내란의 요체는 사법부죠. 윤은 그들의 아바타 였을뿐. 머리 나쁘고 욕심 많은 윤이 나대는 바람에 일각이 노출 된 것 뿐이라고 봅니다. 그 뿔만 살짝 잘라내고 말지 다시 억지로 덮고 말지 겨우 그거 선택하고 있을 뿐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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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xley
05.12 · 211.♡.147.39
입법부에서 법을 고쳐야죠
사법부가 맘대로 할 수 있는 범위를 줄이도록요
그에 따른 부작용도 있을 수 있으니
신중하게 해야겠지만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한문철도 뉴스기사에도 나온 (나름 유명한) 검사 출신입니다. (한문철 검사로 검색 추천 드립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