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라이터 (211.♡.121.179)
2026년 5월 12일 AM 08:33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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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월새벽
05.12 · 106.♡.198.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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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5.12 · 221.♡.34.113
그래도 국내 확산할 가능성은 낮다라고 하네요.
https://share.google/aimode/AY2u07CjGdYniEyjG
"2026년 5월, 크루즈선에서 안데스 변종 한타바이러스가 집단 발병하여 8명이 확진/의심 환자로 분류되었습니다. 이 변종은 사람 간 전파가 가능하며 치명률이 30%를 넘기도 하지만, 국내 서식 쥐와는 다른 종으로 국내 확산 위험은 아직 낮게 평가됩니다. [1, 2, 3]"
ai 내용에 ytn기사 인용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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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따람
05.12 · 211.♡.50.62
변종인지 몰라도 백신이 있고, 이미 한번 크게유행한 적이 있으며 심각한 병은 쉽게 전파되지 않지요.
93년인가 미국까지 건너가기도 했습니다. 유해성출혈열이라고. 매년 홍보하던 질병으로 기억합니다. 이것도 등줄쥐?가 매개체여서 남방한계선이 있었지요.
삼촌이 타임지에서 봤다고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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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나는나라
→ 보따람
05.12 · 125.♡.77.58
유식한 삼촌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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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ersona
05.12 · 121.♡.88.98
메르스때를 기억해보면 낙타도 없는데 극동 아시아에서 가장 많은 피해가 났죠.
우습게 생각하지말아야하는게 한타 바이러스는 아직 백신이 없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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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민고
→ Persona
05.12 · 101.♡.71.43
변종은 모르겠는데 한국쪽 한타 바이러스는 백신 있지 않나요
병원에서 광고 많이 본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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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oydivison
→ Persona
05.12 · 222.♡.139.18
백신은 있어요. 아이들 어릴 때 접종을 하는…한타백스라고. 백신과 치료제를 혼동하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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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ersona
→ joydivison
05.12 · 121.♡.88.98
치료제랑 햇갈렸네요;;
감기랑 증상이 비슷한데 폐/신장이 공격당하는 형태라고 하네요.
아래는 bbc 릴스 링크입니다.
https://www.facebook.com/share/r/18WimDkM2M/?mibextid=wwXIfr
- 클
클라시커
05.12 · 124.♡.135.193
SNL에서 트럼프의 “Under Control” 발언 가지고 까더군요 ㅋㅋㅋ 왜냐하면 코로나 때도 정확히 저렇게 말했거든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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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잎과줄기
05.12 · 121.♡.30.134
저 한타가 한탄강에서 따온 이름입니다.
그 전에도 이미 있었던 풍토병이었을 것 같은데, 세상에 알려진 것은 6. 25. 전쟁 때문이었죠.
지금의 휴전선 인근에서 치열하게 싸울 때 전장의 병사들 사이에서 환자 발생하기 시작,,,,
유엔군도 공산군도 모두 상대방이 세균전을 한다고 생각할 정도로 걸리면 치명적인 질병이었고,
증상도 출혈이라고 하는 공포감 유발하기 딱 좋았죠.
울 나라가 원산지이다보니 바이러스 발견과 백신 개발도 열심히 했고(한타백스),
관련된 지식도 국민들에게 널리 전파되어 있죠.
(군대에서 야외 풀밭에 눕지 말라고 귀가 닳도록 들었을 것이고, 지금도 방송에서 가을 농사철 등에 주의 사항 나옵니다.)
에볼라 바이러스 나오기 전까지 현대에서 발발하는 질환 가운데 가장 무서운 질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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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사율이 40~60% 네요 ㄷㄷㄷㄷ
전염성이 그만큼 낮겠지만 확산은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