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함께 (210.♡.186.13)
2026년 5월 12일 AM 09:22


본체가 드디어 완성되었습니다..
왠 도안 사이즈는 25cm16cm인데 그건 너무 작다는 사용자의 요청에 의해.. ㅜㅜ
32cm21cm 정도로 확대 되었습니다..
실도 많이 들어갔고 제 손가락도 많이 아팠고 ㅜㅜ
저녁에 가방끈 2개 후딱 만들어서 연결하면 끝이네요..
기나긴 일주일이었습니다..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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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05.12 · 182.♡.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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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와함께
→ Rider_man 작성자
05.12 · 210.♡.186.13
아니에요..
끓여와! 당장! 이거에요..ㅜㅜ
- 밀
밀가루인
05.12 · 211.♡.247.33
우와 손 괞찮으세요 ??
저도 와이프 드리느라 2개 만들어 드렸었는데 처음 할 때는 손이 정말 아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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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와함께
→ 밀가루인 작성자
05.12 · 210.♡.186.13
한번 풀었는데요..
풀기 전엔 엄청 아팠는데 이번엔 좀 낫네요..
실이 너무 뻣뻣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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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boda
05.12 · 110.♡.205.40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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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와함께
→ baboda 작성자
05.12 · 210.♡.186.13
아무것도 아닙니다..
무한 노가다 일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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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EPSIMAN
05.12 · 112.♡.33.194
실같아 보이지 않는데...이건 무슨 실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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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와함께
→ PEPSIMAN 작성자
05.12 · 211.♡.154.186
라피아실? 종이실이라고 부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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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byBlood
05.12 · 220.♡.82.232
우와 금손님 부럽습니다!
여름에 가지고 다니면 정말 좋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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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와함께
→ RubyBlood 작성자
05.12 · 211.♡.154.186
안그래도 여름용이니 더워지기 전에 완성해야한다고 말씀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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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이게. 부인님께서 “칼국수 끓여줄께 당신은 물 끓이고 육수 넣고 야채 넣고 면 넣으세요!” 의 완성본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