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더 (1.♡.161.27)
2026년 5월 12일 AM 11:31
민주당에 대한 네거티브로 해석하네요....
김용남 정도 사과 했으면 용기있는 사과랍니다.
민주당의 성치훈이라는 물건이 이러네요
(종로에 나왔다 떨어진 서용주도 그렇고, 기본적으로 당원들을 알로보는 시각이 깔려있어요..)
장르만 여의도에 민주당 몫으로 나오는 물건들의 공통적인 시각입니다.
저쪽 진영에 있다가 왔으니 이해하잡니다.
조국이 얘가 이랬대요 하고 이르는 거랍니다.
민주당 스러울꺼면 민주당에 공천받아 들어오랍니다.
이런애들이 민주당 몫으로 유튜브 나와서 떠들고 앉았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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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랑랑마누하
05.12 · 222.♡.12.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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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션진이
05.12 · 49.♡.255.214
도대체 어떻게 저런 생각을 가진 민주당 패널들이 있나요 내란당 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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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돌이전파사
05.12 · 112.♡.166.136
성치훈 = 뉴재명.
꼬박 꼬박 내명부(?)에 적어놔야죠. ㅋㅋㅋ
그리고, 저런 방송은 항상 섭외를 저따위로 하는걸 보면
노림수가 뻔한겁니다. 종편은 결국 종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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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더
→ 순돌이전파사 작성자
05.12 · 1.♡.161.27
장르만 여의도 보면 패턴이 보입니다.
민주당에서 좀 떨어지는 패널(서용주, 성치훈 같은 존재감 미미한....) 불러다 앉혀놓고,
신인규나 신인규 비슷한 이준석계 애들 하나 앉혀 놓습니다.
그리고 얘들이 주고 받으면서 반복되는 패턴을 보여요
한동훈 까는 이슈 나온다 = 신인규 롤의 애들이 조국 가져다 등치 시킵니다.
장동혁 까는 이슈 나온다 = 신인규 롤의 애들이 정청래 가져다 등치 시킵니다.
반대의 경우는 잘 작동하지 않습니다.
(민주당 패널을 그러라고 저렇게 구성을 한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수준이 형편 없습니다.)
조국 = 찌질이, 징징이로 포지셔닝을 반복한다.
정청래 = 장동혁과 동급으로 포지셔닝 한다.
특히 신인규는 모든 거의 이슈의 끝을(장동혁 얘기가 나오든, 한동훈 얘기가 나오든...지지율 관련 이슈가 나오든) 정청래 아니면 조국에 대한 네거티브로 마무리해요...
얘들 노리는거 민주당 당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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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남이 저지른 민주진영에 대한 태도와 악행을 희석시키려 세월호와 이태원을 끌고왔나 싶을 정도네요.
조국대표님이 요구한 사과는 절대 못하겠다는 의지가 느껴집니다.
쳘새들의 철학이 주류가 되는 민주당이 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