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랜 (211.♡.62.78)
2026년 5월 12일 PM 12:33

한의사로써 조선인, 일본인 가리지 않았지만 차마 일본에 면허 받길 거부하고
광복 후 면허를 취득했다네요..
댓글 (24)
-
모모빌맨
05.12 · 183.♡.27.232
-
00sRacco
05.12 · 103.♡.140.169
벌써 40년 전인데 종기에는 안 들어서….별룬데?? 싶었어요 ㅎㅎㅎ
-
파파란대파
05.12 · 180.♡.15.189
제 아들녀석 엉덩이 종기에 정말 잘들었어요 아파서 앉지도 못했는데 낫더라구요 정말 신통해서 여기저기 전파했답니다 종기에는 이명래고약 붙이라고요
- 1
15소년우주표류기
05.12 · 118.♡.10.239
종기엔 이명래
소설은 조정래
코미딘 심형래
당대푠 정청래
옛날 왕들도 종기 때문에 많이 죽었다고 하더군요. 흔한데 당시 위생환경에선 감염에 취약해서 위험한 질병이라고 하더군요.
취권에서 황비홍(성룡)의 사형(석천)도 고약을 붙이고 나오죠.

-
Ddrzekil
05.12 · 106.♡.120.37
어릴때 많이 썼던 기억이 나네요..^^
요즘은 못본거 같아요.
-
DDAVICHI
05.12 · 1.♡.67.76
저희형님이 코에 종기가 나서 그당시에는 약국에서 구입(요새도파나요?)해서 종기에 붙였더니
조금 있다가 사라졌네요...병원도 안가고...해결한 신기한 사건.(YO)
-
HHTTR
05.12 · 211.♡.188.15
어릴 땐 왜 그렇게 종기가 많이 났었는지..
-
울울키
05.12 · 116.♡.97.200
자게의 앙님들은 연세들이 어찌 되시는지 ㄷㄷㄷㄷ
-
폴폴스타
05.12 · 175.♡.34.142
저 약을 써보신 회원님들은 연배가 다들 우째되십니까 ㄷㄷ
-
젖젖소
05.12 · 112.♡.147.178
이명래 고약에 살을 뚫는 작은 알약이 첨부되어 있었드랬지요.. 화농이 없으면 그냥 붙이면 되지만..화농이 생기면 안 쪽에 그 약을 같이 끼워 넣으면..희난하게도 살에 구멍이 뚫렸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종기가 날 때마다 즐겨 애용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옛날에는 고약을 라이터 불로 지져서 녹인 후에 기름 종이에 붙인 채로 환부에... 라는 옛날 옛적 이야기를 본 기억이 있습니다. 엣헴 엣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