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공앙 (118.♡.5.2)
2026년 5월 12일 PM 12:42
예 제 얘기입니다.
숨겨서 뭐합니까 ㅎㅎ
빗질 안하기 : 집에 제 빗이 없어요. 손가락으로 대충 정리합니다. 젊었을 때는 머리카락이 너무 가늘어서 딱히 필요도 없었습니다.
자연 건조 : 드라이기로 말리지 않습니다. 수건으로 털고 말립니다. 겨울에 감기 다반사입니다.
로션 등 화장품 안바르기 : 집에 제 화장품이 하나도 없습니다. 여자 피부보다 더 좋았고, 정말 새하얗는데... 지금은 까무잡잡. 담배 펴서 그런 것 같습니다.
거울 안보기 : 한 달에 한 번도 안보는 것 같습니다. 애기 때 우는 적이 없었는데 사진 찍을 때만 울었답니다.
어머니가 아직도 이거 가지고 뭐라 하십니다.
잘생긴 얼굴 다 망가뜨렸다고(믿거나 말거나...)
어머니께 전 아직 애기로 보이시나 보네요 ㅎㅎ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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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사이로막가
05.12 · 18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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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뇌공앙
→ 비사이로막가 작성자
05.12 · 118.♡.5.2
전 믿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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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효도르는효도를
05.12 · 211.♡.66.45
화장실에는 기본적으로 거울이 있어서 반강제로 보게 되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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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뇌공앙
→ 효도르는효도를 작성자
05.12 · 118.♡.5.2
신경써서 보지 않는다는거죠. 보일뿐입니다. 저기 거울에 미스터빈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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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rsaMinor
05.12 · 121.♡.77.65
음... 거울보며 드라이로 머리 말리며 빗질하고 최소한 로션은 바르는.. 데 외모 신경 안쓰는 전 뭐죠? ...???
아.. 신경 써봐야 별 수 없는... 크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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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뇌공앙
→ UrsaMinor 작성자
05.12 · 118.♡.5.2
연배는 모르지만, 나이들면 확실히 차이가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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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vChoi84
05.12 · 121.♡.239.28
뭐 멋을 부리거나 그런것까진 필요없고 청결유지하고 자기한테 맞는 스타일 잘 하고 깔끔하게만 다녀도 되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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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뇌공앙
→ DevChoi84 작성자
05.12 · 118.♡.5.2
그렇게 하는 것이 외모에 신경쓰는 겁니다. 제 기준으로 -_-
- 작
작은눈
05.12 · 211.♡.199.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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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뇌공앙
→ 작은눈 작성자
05.12 · 118.♡.5.2

성동일 배우님 이십니다. 가끔씩 있어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도 소싯적엔 백설왕자 소리 좀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