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는 말입니다. 일단 이기고 보는 것입니다.
준
준석펨코그만봐라 (104.♡.68.24)
2026년 5월 12일 PM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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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이 아닌한 합법적인 테두리내에서는 모든 수단을 쓰는 것입니다.
서생의 문제의식과 상인의 현실감각.
서생과 상인은 사실 동치로 분류되기 어려운 단어입니다.
근데 같이 끌고 가야해요.
조국과 김용남 후보들의 설전도 선거 전략상 필요한 것입니다. 현실적으로 조국은 민주당표 땡겨와야 합니다. 그걸 머라 하면 안된다 봅니다.
마찬가지로 울산 김상욱 후보는 착각하는게, 상인의 현실감각이 뒤쳐지면, 시정을 못합니다. 전략 바꿔야 해요.
본인이 울산시장 재선 할 때나 쓸법한 전략을 지금 쓰고 있으니 답답합니다.
그 외 다른 격전지 후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예를들면 김부겸이 박근혜 문안 인사 드리는 거 뭐라 하면 안됩니다. 그런 동네에요. 일부 보수표 땡겨올 수 있으면 그렇게라도 하는게 맞습니다.
요약하면) 뭘하던 용서한다. 대신 다 이겨주세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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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5.12 · 221.♡.3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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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생의 문제의식과 상인의 현실감각"
김상욱 새겨 들어야 할 문구인데...
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