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학습 관련 교사들 보호장치 미비 이슈는 찻잔 속 소용돌이 일까요?

Lv.1 미항여수 (112.♡.172.67)

2026년 5월 12일 PM 04:27

조회 1,746 공감 0

동네 맘카페에도 별 얘기 없고

민원 현황 보려고 국민신문고 민원 게시판 봐도

체험학습관련이나 교사 보호에 대한 민원은 전혀 없네요.

교사들의 아우성 비학부모들의 그냥 껌 같은 씹을 가쉽거리일뿐

작년 교사 실형 사건 이후로 이제 체험학습은 커녕 엄청나게 소극적인 교육방침으로 갈 수 밖에 없겠네요...

사실은 성인 대부분 체험학습 꼭 가야 하나 하는 생각이 과반일 수도 있겠네요.

댓글 (8)

  • Rider_man

    Rider_man Lv.1

    05.12 · 180.♡.225.117

    말도 안되는 민원만이라도 중간에 컷하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진짜 일선에서 고생. 생고생중이십니다. 타인의 아이를 돌보는 대부분의 직군들이 아주 엿같죠.

    소수의 횡포가 다수를 잡아 먹는.. 전광훈 같은 부류들이죠.

  • 케이건

    케이건 Lv.1 → Rider_man

    05.12 · 165.♡.228.248

    민원 때문 만은 아닌거 같더라고요..

    현재는 모든 업무가 교사에게 집중 되어 있답니다.

    체험 학습 하나만 해도 버스를 대절하면 버스 운전기사 상태, 버스 상태 등등까지 교사가 챙겨야 한다고 하네요

    뭔가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서 이런 저런 업무들이 추가되면 사람이 추가되서 그 업무들을 처리하는게 아니라

    전부 교사가 챙겨야 하고 교사의 책임이 된답니다

    그러니 교사들이 굳이 체험 학습을 하고 싶을까요...

  • Rider_man

    Rider_man Lv.1 → 케이건

    05.12 · 180.♡.225.117

    당연히 알고 있습니다. 다른 것들도 심각한 문제지만. 제 생각에 우선 가장 그나마 쉽게 컷 할 수 있는 것이 저 악성 민원 인 것 같아서요. 나머지 것들 (저도 영상을 봤으니)은 무조건 교사의 입장에서 들어줘야 하지만 시간이 걸린 것 같으니깐 말이죠.

  • 태루

    태루 Lv.1

    05.12 · 118.♡.14.35

    선생님은 아이들 가르치는거에 집중하고 민원이나 안전 문제는 행정인력이 해야죠. 교육행정이 이럴때 움직여야죠

  • 딸기오뎅

    딸기오뎅 Lv.1

    05.12 · 116.♡.188.207

    교사와 학부모간 거리가 너무 가까운 게 문제라고 봅니다.

    교사와 학부모간 커뮤니케이션도 중요하고 가까우면 편하기야 하겠지만 교사 개인 휴대폰까지 다 오픈해서

    개 난장 피우게 만드는 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불편 사항은 따로 신고전화 같은 거 만들어서 거를 건 좀

    거르고 교사의 개인 휴대폰으로는 직접적인 연락 어렵게 만들어야 한다고 봅니다.

    학부모 민원 말도 안되는 게 너무 많아요.

  • 푸하하

    푸하하 Lv.1 → 딸기오뎅

    05.12 · 211.♡.80.106

    제 아내도 교사인데 투넘버를 사용하고 있죠.

    학부모중에 핸드폰번호를 알려 달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투넘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카톡이나 SNS를 그렇게 염탐한다고 하더군요.

  • Rider_man

    Rider_man Lv.1 → 푸하하

    05.12 · 180.♡.225.117

    카톡 프로필 사진 보고.. 민원 넣는다고도 하죠. ㅋㅋㅋㅋㅋㅋㅋㅋ

  • 심이

    심이 Lv.1

    05.12 · 218.♡.158.97

    초딩 애둘 있는 입장에서

    저건 어느 세계 이야긴가 싶습니다.

    선생님 번호를 알아요?

    체험학습을 가요?

    허허허... 그냥 안내라도 제대로 해주길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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