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사_도미니크 (121.♡.83.214)
2026년 5월 12일 PM 05:41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9/0004146140
진짜 역겨움 입니다.
KBO 신기록이고 뭐고 자기 픽 아니니까 바로 팽할 준비하네요 ㅋ
정우주로 자기 마지막 야구인생 도박거는거 같은데
과연 어떤 결말을 가져올지 궁굼하네요 ㅋㅋㅋㅋ
손길이 가는 곳 마다 파괴하고 다니는 보는눈 없는 늙은 영감이 과연 어디까지 갈려고 하는지 ㅋㅋㅋ
박준영은 진짜 안타깝네요.
한화에서 가장 필요할때 영웅처럼 나타났는데
감독이 시기와 질투에 눈이 멀어 기회가 과연 있을지...
정우주는 3번 기회 주면서 박준영은 왜 3번 기회 안주는지 궁굼합니다 ㅋㅋㅋ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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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그덕
05.12 · 210.♡.8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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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themax
05.12 · 110.♡.65.91
박준영의 깜짝쇼가 지 작품인 줄 아는건가요? 절실함으로 다진 선수의 서사를 저 따위로 묵살하다뇨. 타 팀 감독도 저러지는 않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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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커스텀키보드
05.12 · 124.♡.226.165
한화에 이 분 온다고 했을 때부터 저는 반기지 않았었는데 한화 팬도 아닌 분들은 그래도 감독 덕분에 가을야구 한 거 아니냐 하시더군요. KBO에 관심 있게 보는 분들이 맞나 의심스러웠습니다. 작년의 그 선수 조합으로 가을 야구를 못 가는 게 더 이상한 상황이었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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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바라
05.12 · 61.♡.126.49
요즘 정말 심각하게 역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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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권
05.12 · 58.♡.57.130
저는 그래서 한화 성적이 좋아지니 오히려 걱정됩니다. 김경문 감독 계속할까봐 말이지요. 자기가 선택한 선수만 계속 기용하는 전형적인 파벌 야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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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야구 명장병이 중증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