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고니아빠 님이 쓴 글을 보고 생각난게...
I
iamgulbi (125.♡.111.231)
2026년 5월 12일 PM 05:57
조회 5,059 공감 0
기면증의 거의 끝자락에 온 후배가 있는데
자기 아버지 태우고 광주 가다가 순간 잠을 못이겨
논 한복판으로 날은 경력의 소유자 입니다.
4명이 당구 치는데...
후배가 치고 자기 차례 오는 동안에도 큐대 들고 잠을
자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잠이 정말 무서운줄 이 후배 보고 알았습니다.
길을 걷다가 그 녀석 차가 옆에와...
형님 모셔다 드릴께 타시죠 하면 아무도 안탄다는...ㅎ
댓글 (3)
-
고고니아빠
05.12 · 106.♡.200.102
-
Iiamgulbi
→ 고니아빠 작성자
05.12 · 125.♡.111.231
그냥 혼자만 탑니다.
가족들도 잘 안타는...
근데 이상하게 혼자는 사고가 아직은...
- A
alchemy
→ iamgulbi
05.12 · 223.♡.80.234
차는 혼자탄다고 문제가 해결되는게 아니잖아요
그 후배 때문에 다른 차나 사람이 다치거나 죽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 정도면 운전대는 안잡는쪽이 좋을듯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