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호라 (211.♡.192.17)
2026년 5월 12일 PM 06:30
오후에 과제 관련 집체 교육이 있어서 갔다가
저녘 늦게 미팅 잡아둔 곳으로 좀 일찍와서
점심 못 먹은게 생각나서 삼각김밥 하나 먹고
목 염증약 마저 먹고 빨글 하나 남깁니다
비 그치고 날씨 좋네요,
사진에는 못 담았지만 돗자리 깔아두고 치킨 먹으몀서 태블릿 영상 보시는 분들도 있고 여유로운 공원 입니다
전쟁만 아니면 저도 맘편히 이곳에 멍때릴 텐데
참 어렵네요 ㅠ ㅜ






댓글 (11)
-
솔솔고래
05.12 · 223.♡.95.244
-
55호라
→ 솔고래 작성자
05.12 · 211.♡.192.17
바로 귀가 하지말고 인근 녹지 있으면 산책이나 하고 들어가시져 ㅎㅎ
미팅만 아니면 저도 멍때리고 싶네요
-
구구르르
05.12 · 49.♡.18.87
탁트인게 눈이 아주 시원하고 좋네요, 어딘데 이렇게 넓고 좋나요 ㅎ
아 참, 몸은 잘 챙기세요, 저도 요즘 목이 칼칼하고 맹맹한게 환절기라 그런가봐요; -
55호라
→ 구르르 작성자
05.12 · 211.♡.192.17
스트레스가 근원 입니다 ㅋㅋ ㅠ ㅠ
-
순순후추
05.12 · 121.♡.177.89
가글도 잊지 마세요!!!
-
55호라
→ 순후추 작성자
05.12 · 211.♡.192.17
아구창을 알려준 가글 중요하져 ㅎㅎㅎ
-
JJava
05.12 · 116.♡.70.94
아구창 딱 나으세요. ㅋㅋ
-
55호라
→ Java 작성자
05.12 · 211.♡.192.17
낼 병원 또 가야 될거 같습니다 ㅜ ㅜ
-
상상추엄마
05.12 · 121.♡.87.244
따뜻한 물 많이 드세요 푹 쉬시구요 괜히 저처럼 아프시고 그름 앙대여~
-
55호라
→ 상추엄마 작성자
05.12 · 211.♡.192.17
환자들 다모앙 !! ㅠ ㅠ
약 사진 보고 무슨 약인지 분석 하시지는 않겠져? ㅎ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퇴근할때 하늘 보니 조금 덥긴 해도 날씨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