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가 단체로 욕하네요 *^^*..
달
달과바람 (14.♡.23.236)
2026년 5월 12일 PM 06:34
조회 7,369 공감 0
집에 들어와 웃통 벗고 앉았더니 앞에서 욕하고 있네요.
괜히 뱃살이 찔리네요.
운동하러 나가야겠어요.
크크.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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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05.12 · 223.♡.95.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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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과바람
→ 솔고래 작성자
05.12 · 223.♡.55.113
그동안 지켜보기 힘들었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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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5.12 · 211.♡.164.238
ㅋㅋㅋㅋㅋ 달려라 휴먼! 인가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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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과바람
→ 수현 작성자
05.12 · 223.♡.55.113
욕 먹고 가만 있을 수 없어 너무 오랜만에 운동하러 나왔더니 힘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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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추엄마
05.12 · 121.♡.87.244
주인을 진정 위하는 시계군요!! 저도 하나 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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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과바람
→ 상추엄마 작성자
05.12 · 223.♡.55.113
하루 딱 한 번 짧은 타이밍에 대차게 욕먹고 반성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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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몰래 카메라 내장이라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