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즈덤 (180.♡.164.192)
2026년 5월 12일 PM 08:29
와...이런 일이 있었군요.
재즈는 즉석공연이 맛인데...어쨌거나 그것과는 별개로 대중들의 선택이 옳은거겠죠.
MBC 수요예술무대가 어린이회관에서 공연할 때 가서 본 기억이 나네요. (1999년인거 같습니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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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05.12 · 121.♡.214.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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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소년우주표류기
05.12 · 211.♡.39.61
90년대에는 여기저기서 나와 식상했는데 오랜만에 들으니 CD 사고 싶어집니다. 전 Dying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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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rd아빠
→ 15소년우주표류기
05.12 · 110.♡.50.184
흐아 사랑을 위하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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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린기억
05.12 · 211.♡.199.187
중학교때부터 케니지가 너무 좋아서 나온 앨범 모두 다 샀었네요. 96년도에 콘서트 갔었는데 꼭대기 자리였지만 너무 행복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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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스트스테이션
05.12 · 122.♡.133.43
고1 때인가 라디오 ‘김미숙의 음악살롱‘에서 ‘Going Home’ 처음 듣고 완전히 빠져 버렸었죠. ‘Silhouette‘ 앨범까지는 재즈색이 있었는데 ‘Song Bird‘가 히트하면서 ‘Breathless‘ 앨범부터는 팝이 되기는 했죠. 펫 매시니가 대단한 재즈 음악가인 건 인정하지만 케니 지에 대한 비판은 좀 꼰대스럽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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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idendeep79
05.12 · 59.♡.179.98
케니지 엄청 들었어요. 근데 전 뉴에이지음악이라고 들었는데 말이죠 ^^ 케니지 듣고 있는데 교회다는는 애가 그거들으면 지옥간다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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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폭풍의눈
→ widendeep79
05.12 · 118.♡.80.223
팝이라고 하는 저 지점부터 재즈보다는 뉴에이지에 가까워 보이네요. 근데 그냥 팝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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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idendeep79
→ 폭풍의눈
05.12 · 59.♡.179.98
학교 다닐 때 뉴에이지 음악 찾아서 들었던 때가 있었거든요. 그 때 추천받아서 입문한게 케니지, 조지윈스턴, 엔야 등등 이었던 기억이 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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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뇌공앙
05.12 · 118.♡.5.2
정말 오랜만에 듣는 이름이네요. 반가위서 검색해보니
기네스북에 한음 오래 불기로 등록되어 있다. 45분 47초이런 것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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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inja7
05.12 · 175.♡.86.144
가끔씩 들으면 한 두시간씩 쭉 듣게 되고, 지루하지 않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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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쪽도 고인물 시장이라 꼰대들이 넘치나 봅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