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시의 호락호락] 수면 동기화하는 즐거움(feat. 고탐탐 씨)
클
클라인의병 (117.♡.226.185)
2026년 5월 12일 PM 08:48
조회 1,723 공감 0

「동시에 얻은 깨달음, 203, 10+65주」
오늘은 10+65주 차 폴더에서 사진을 가져옵니다.
김호시는 창틀에 누워 있고, 고탐탐 씨는 해먹 위에서 오후 시간을 즐기는 날입니다. 창문을 경계로 김호시와 고탐탐 씨는 서로를 볼 수 없지만, 집사는 그 장면을 한눈에 볼 수 있다는 사실이 재밌게 느껴져 사진을 남겼어요.
집사를 쳐다보는 것이 아니라, 허공으로 향하는 시선을 볼 때 두 야옹이가 동시에 깨달음을 얻은 모양이에요.
🐰🐯: "맞다. 지금 낮잠 시간이지...?"

「Synchronized Sleeping, 203, 10+65주」
불과 몇 분 만에 동시에 스르륵 잠이 드는 김호시와 고탐탐 씨에요. 집사는 눈앞에 펼쳐진 장면을 보고 신기한 마음 반, 부러운 마음 반입니다. 셔터를 한 번 더 누르고, 두 야옹이의 낮잠 시간을 방해하지 않기로 합니다. : )
모두 즐거운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댓글 (3)
-
노노래쟁이s
05.12 · 14.♡.124.131
-
설설중매
05.12 · 211.♡.2.238
사이좋게 나란히 호시탐탐 이군요 ㅎㅎ
-
수수현
05.12 · 211.♡.164.238
이름이 넘 잘 어울립니당ㅎ 호시탐탐^^ 자는 모습이 세상 평화로워보입니다. 인간 세상은 여전히 어지럽지만요.ㅜ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ㅎㅎㅎ 첫 사진에서 말똥말똥한 호시와 탐탐이의 표정과 너무 적절한 대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