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안 오는군요....
민트색용가리

Lv.1 민트색용가리 (211.♡.225.34)

2026년 5월 13일 AM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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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 깨진 이후로 참 힘드네요.....까뜩이나 집에 서 우울증 환자임에도 아픈 할아버지 모시느라고도 힘든데 의지할 곳은 없어지고 이젠 결혼정보업체 상담까지 했을 정도로 상황이 어려워지네요....진짜 보상도 없이 강요에 의한 양보와 의무만 가득한 삶만 살다보니 이젠 그 옮음과 그름을 누가 정하는지도 모르겠구요...솔직히....다 포기하고 싶을 정도네요...살면서 19번의 사랑이 다 실패에다가 그냥 죽지 못해서 사는 셈이네요...그래서 그런지 아롱이 다롱이도 지금 힘들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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