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눈 (211.♡.219.2)
2026년 5월 13일 AM 08:49

국민의힘 조배숙 의원이 ‘호남의 딸’을 자처하며
국회 부의장 출마를 선언했는데요,
지역에서는 과연 조 의원이 호남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는 인물이냐는 비판이 작지 않습니다.
특히 비상계엄 국면에서 보여준
행보를 놓고 냉담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ㅋ 저런 딸 있으면 호적에서 파야죠..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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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5.13 · 110.♡.4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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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05.13 · 223.♡.224.159
보수의 상징 전라도를 무시하는 짓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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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리니아빠
05.13 · 121.♡.83.61
저는 익산 출신입니다.
저 사람은 익산의 수치입니다. 호남의 딸 같은 소리하고 있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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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boda
→ 아리니아빠
05.13 · 110.♡.205.40
이리사람은 다 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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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리니아빠
→ baboda
05.13 · 121.♡.83.61
이리라니.. ㅜㅜ 그리운 이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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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소미
05.13 · 180.♡.204.252
호남의 딸이면 국짐에 가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호남의 딸이라고 해놓고 국짐에 갔다 = 나는 매국노다 인증하는거 아닙니까.
- 모
모토나리
05.13 · 112.♡.155.243
호버남에 이은 호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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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슷케이
05.13 · 58.♡.105.230
딸 운운한다면, 사실 저 정도면 폐륜이잖아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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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브릿매력남
05.13 · 220.♡.97.159
저도 호남사람입니다-!
외치던 그 분이 갑자기 떠오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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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꼬마
05.13 · 222.♡.173.114
작명하신분이 조의원을 많이 싫어하나 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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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의 딸 같은 소리 하고 앉았네요.
주디를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