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WL⠀ (119.♡.25.76)
2026년 5월 13일 AM 09:16
지난주에 날씨가 정말 좋아서 산 속에 있는 헬스장에 가서 열심히 운동을 했습니다. 정말 상쾌하고 좋았습니다.
어제 갔더니 벌써 모기떼가 출몰하더군요. 운동 시작한지 딱 1주일만에 산속 헬스장 출입을 삼가하게 되었습니다.
실내로 알아봐야 하나요... 산 속에서 하니까 환기도 필요 없고 조용해서 좋던데 말입니다. 게다가 공짜잖아요.
댓글 (9)
- 모
모토나리
05.13 · 112.♡.155.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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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WL⠀
→ 모토나리 작성자
05.13 · 119.♡.25.76
아앗.... 이제 그 시기가 왔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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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05.13 · 211.♡.152.166
러브버그: 조만간 만나요!! 잇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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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WL⠀
→ Rider_man 작성자
05.13 · 119.♡.25.76
전혀 러버블(lovable)하지 않은데 말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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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니
05.13 · 124.♡.54.79
시기가 정해졌더라구요... 요새 다시 헬스장 등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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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WL⠀
→ 코니 작성자
05.13 · 119.♡.25.76
저는 딱 일주일째인데 이렇게 빨리 산속 헬스장과 이별하게 될지 몰랐습니다. ㅎ 한여름이나 한겨울에는 못할 것은 각오했지만요.
값 싼 구립 체육센터나 알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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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owtorch
05.13 · 59.♡.125.144
'산모기'가 독하더군요.
아파트 실내에서 활약하는 모기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벌에 쏘인 것처럼 퉁퉁 부어서 피부과까지 갔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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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WL⠀
→ blowtorch 작성자
05.13 · 119.♡.25.76
군대에 출몰하는 전투모기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몸통에 무늬있는 그거요. 제 옆에서 운동하던 분은 오자마자 한 방 물렸는데 아프다더니 곳 자리를 뜨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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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owtorch
→ PWL⠀
05.13 · 59.♡.125.144
야간속보를 하고 야외에서 정리운동을 하는데요.
이놈은 벌도 아닌데 찔리는 순간 '통증'이 느껴지더군요.
공포감을 느꼈습니다. 어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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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버그도 슬슬 보인다 한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