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 (49.♡.83.205)
2026년 5월 13일 AM 10:25

1년간 스토킹, 성폭행, 경찰 출동하자 2일간 도주하며 보복살인 하려다 안 되니 길에서 묻지마 살인.
일베충은 사형이 답입니다. 근데 또 판레기가 훌륭한 살인, 성폭행 범죄 꿈나무라며 솜방망이 처벌하겠죠?
MBC 뉴스에는 여자친구라고 나와있는데 저건 지 주장인거고 오마이뉴스 링크 보면 단순 아르바이트 동료였고 1년간 스토킹과 협박을 했고, 목 졸라 기절시키고 성폭행 후, 살인 하려고 도주 중이었던거네요.
제가 여태까지 스토킹 사건 보면서 죽기 전에 해결되는걸 본 적이 없네요. 모든 스토킹은 사람 죽을 때까지 기다리는 것 같습니다.
댓글 (22)
-
FFV4030
05.13 · 210.♡.27.130
-
예예지
→ FV4030 작성자
05.13 · 49.♡.83.205
사실... 피해자 빈소 안 찾아가고 사과도 없고 뻔뻔하게 행동해도 알아서 판레기들이 범죄자를 안타깝게 여겨 솜방망이 처벌하죠.
-
별별의숫자만큼
05.13 · 133.♡.50.31
음주운전으로 사망자가 나와도 5년이더군요.
정말 양형기준 고쳐야합니다.
-
예예지
→ 별의숫자만큼 작성자
05.13 · 49.♡.83.205
그거 5년 엄청 많이 나온겁니다. 원래 1~2년이다 2~3년으로 늘었다 현재 가중처벌법 3년 이상 때문에 3~4년 나오는데 5년이면 엄청 나온거죠. 판결이 범죄자 살기 좋은 나라를 만들어줍니다.
-
비비대면남친
→ 별의숫자만큼
05.13 · 210.♡.235.3
진짜 많이 쳐준겁니다.
음주운전 사망사고 끽 해봐야 1~2년 받았어요. 그중에 대부분은 집행유예죠.
-
이이루얀
05.13 · 118.♡.5.218
들어보니 여자친구도 아니고 그냥 알바 같이 하던 동료정도..인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몰랐는데, 성폭행이 실제로 있었고, 그 여자분은 죽을까봐 무서워서 바로 신고는 못하고 그날 밤은 같이 있었다가.. 다음날 알바 가야한다고 나와서 그대로 타 지역 지인 집으로 도망갔다던데요ㄷㄷ
진짜 입에 쌍욕이 절로 튀어나왔습니다.
개찌질한 녀석이에요. 자기 맘대로 안흘러가고, 성폭행 피소까지 당하니 제 성질에 못이겨 죽이려든 것 같습니다. 사형 못 할 거면 영구격리했으면 좋겠습니다. 저거 안고쳐져요.
-
예예지
→ 이루얀 작성자
05.13 · 49.♡.83.205
오마이뉴스 보니 여자친구는 그냥 지 주장인거고 일방적 스토킹, 성폭행이었네요. 1년간 스토킹에 협박도 많이 했고 휴대전화 비밀번호 알려주지 않는다며 목졸라 기절도 시켰다고 하네요.
-
이이루얀
→ 예지
05.13 · 118.♡.5.218
아 진짜 쌍욕이 또 나오네요. 그 여자분 베트남에서 오셨던데, 진짜 제가 다 죄송합니다ㅠㅠㅠ
-
SSpaceJunk
05.13 · 112.♡.246.192
이 놈은 진짜 악질이더군요.
-
일일리케
05.13 · 118.♡.4.243
이런 놈한테도 인권이네
나발이네 잣대를 들이밀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살인범 부모가 피해자 빈소를 방문하는 등 벌써부터 감형 시도 조짐이 보이고, 관련해서 이웃 고등학생들이 관련 비판 선언을 올리는 등 난리도 아니더군요. 이거 심각하게 엄벌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