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장 승진 앞두고 뇌출혈로 쓰러진 선생님, '응급실 뺑뺑이' 돌다 골든타임 넘겨 사망
밤
밤양갱 (211.♡.252.179)
2024년 5월 14일 PM 04:16 · 수정됨(18:09)
조회 2,069 공감 0
https://www.insight.co.kr/news/468611
인과관계야 정확히 조사를 해봐야겠지만, 파업 참여하고 있는 전공의들은 사실상 간접적으로 살인 저지르고 있는 거 아닌가요. 정부, 의사 치킨게임 답이 없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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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잭토렌스
24.05.14 · 122.♡.133.8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 소식을 접하면서 이 나라는 그야말로 무정부 상태에 접어들었구나 싶습니다 -
담담벼락을쳐다보고
24.05.14 · 59.♡.239.132
의사가 환자를 버리는 순간 더이상 의사가 아닙니다.
스스로 의사이기를 포기한 거에요. -
Hhotsync
24.05.14 · 208.♡.104.184
내가 신의 아들인데 환자 따위야... 이런 마인드겠죠.. -
Kkmaster
24.05.14 · 1.♡.134.156
사람목숨을 판돈으로 걸면 본인 목숨도 판돈으로 같이 올라가야 한다는걸 알아야 할텐데요 - 항
항상땡큐
24.05.14 · 211.♡.242.8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다다모앙최고미남
24.05.14 · 210.♡.41.89
의사, 검사, 변호사 공부를 잘해야만 얻는 직업들은
반드시 인성검사, 직업윤리교육 등 노블리스오블리주를 통한
자격을 입증해야 한다고 봅니다.
앞으로 더더욱 AI 가 도움을 줄텐데 오히려 똑똑한 사람보다
사람을 사랑하고, 사회에 이바지 되는 사람들이
사람을 살리는 직업을 가졌으면 합니다.
돈벌레 의사들 꼴도 보기 싫네요
그리고 그 이상한 클리닉들 압수수색해서 탈세 잡아내고 조져야 합니다.
의사들 아주 그냥 개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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