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점심에 돈까스 먹으러 갔다가. 체할뻔
시
시로피 (140.♡.29.3)
2026년 5월 13일 PM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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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서울의 어느 돈까스 집을 갔습니다.
오픈 키친 형태였는데,
냉장고 옆에...
기호4번 ㅇㅈㅅ 포스터가...
체할뻔 했습니다. ㅜ
젊은 사람들이 운영히는 곳이던데... 에효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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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22
05.13 · 175.♡.14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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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pik
05.13 · 118.♡.5.78
쓰레기를 냉장고 근처에 붙이다니, 금방 망할 가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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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아이디가알고싶다
05.13 · 50.♡.98.25
저는 몇 년 전에 한국 가서 남대문의 유명 메밀국수집에 갔는데, 티비 조땡이 우렁차게 들리길래 그냥 문 닫고 나왔습니다. 아무리 맛있어도 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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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프슈터
05.13 · 106.♡.136.243
제 기준에서는 다시는 안갑니다. 음식도 안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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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름교양있는고양이
05.13 · 112.♡.113.167
예전에 잘 가던 회사 근처 올갱이 해장국집이 있었는데요.
어느 날 갑자기 출입문 정면에 이명박 싸인을 크게 붙였더라고요.
그 후로 발 끊었던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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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NDMAN
05.13 · 211.♡.194.59
그 가게 사장 펨코 하나 보네요.
할수는 있겠는데(그것도 문제지만) 불특정다수 손님 받아야하는 가게에선 그런 티 내봐야 손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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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동네 치킨집에 포장받으러 갔다가,긁우 유튜버 영상 틀어놓고 일하는거 보고 다시는 안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