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영화제 심사위원장 & VIP 초대손님.jpg
열
열린눈 (211.♡.219.2)
2026년 5월 13일 PM 01:11
조회 1,529 공감 0




올드보이와 살인의 추억이 나온게 20년도 넘었는데.. 이 두 감독의 뒤를 이을 감독은 안보이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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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ouryella
05.13 · 211.♡.83.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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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inja7
05.13 · 211.♡.163.13
수 십 년만의 눈에 보이는 첫 명성을 얻었는데, 바로 뒤에 없다고 안타까워 할 일은 아니죠. 어딘가 또 자라나고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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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먹을결심
05.13 · 211.♡.188.41
줄리엣 비노쉬, 데미무어.. 세월이 야속하네요. 클로이 자오는 배우포스가 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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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비무어 보니 브루스형님이 생각났음다. ㅜ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