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5세훈의 토템이 재섭인가보군요
다앙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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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3일 PM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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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은 13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의 지난 1995년 술집 폭행 사건에 대해 5·18 민주화 운동에 대한 인식 차이로 인한 다툼이 아닌 '주폭 사건' 이라고 주장했다.

정 후보 측은 즉각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하며, 당시 언론 보도를 근거로 6·27 선거와 5 ·18 관련자 처벌 문제로 놓고 벌어진 사건이라고 해명했다.

김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995년 폭행 사건에 대해 "죄질이 매우 나쁜 '주폭' 사건이자, 보통 피의자라면 마땅히 구속될 만한 중대한 사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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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언론 보도 등에 따르면 정 후보는 양천구청장 비서로 일하던 시절인 1995년 양천구청장 비서실장 김모 씨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합석했던 당시 민주자유당(현 국민의힘) 소속 국회의원 비서관 이모 씨와 5·18 민주화운동 관련자 처벌 문제를 놓고 말다툼을 벌였고, 이 과정에서 싸움을 말리던 주민, 경찰 2명을 폭행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정 후보 측은 해명자료를 내고 "김재섭 의원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며, 일방적 주장에 불과하다"고 했다.

정 후보 측은 "당시 사건의 판결문에는 '민주자유당 소속 국회의원 박ㅇㅇ의 비서관인 피해자 이ㅇㅇ과 함께 합석하여 정치관계 이야기 등을 나누다가 서로 정파가 다른 관계로 언성이 높아지면서 다툼이 되자 각 주먹과 발로 위 피해자의 얼굴 등을 수회 때리고' 라고 판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또 당시 사건 직후 언론은 '6·27 선거와 5·18 관련자 처벌문제를 놓고 말다툼을 벌이다 피해자에게 폭행'한 사실을 보도하고 있다"고 했다.

정 후보 측은 "당시 언론 보도는 양측의 주장과 수사기관을 취재해 보도한 것으로 사실에 부합하다고 할 수 있다"며 "김재섭 의원의 주장은 당시 민주자유당측의 주장만 담고 있는 일방적 주장일 뿐"이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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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수 토템 2인가요?

댓글 (2)

  • 팩토리짱 Lv.1

    05.13 · 122.♡.140.22

    내란당과 재래식 언론 기레기 및 사이버렉커들 중상모략 네가티브 흑색선전에는 해명만으로 끝내지 말고 즉각 고소고발 법적대응을 해야 합니다

  • 댈러스베이징

    댈러스베이징 Lv.1

    05.18 · 49.♡.25.192

    재섭이는 지가 8살때 일을 발굴해서 비틀어서 흑색선전하는가 많이 의심되네요.

    낙선 목적 허위사실 공표로 금융치료 단단히 받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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