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V4030 (210.♡.27.130)
2026년 5월 13일 PM 02:56
https://x.com/hoshino_kye/status/2054157192434274719?s=20
역시 딴 생각할 거리 없애고, 동일 공간에서 도란도란 얘기 나누다가 눈 맞는 게 자연의 이치인가요.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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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이
05.13 · 218.♡.15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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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심이 작성자
05.13 · 210.♡.27.130
역시 수련회 메타는 정석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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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규링
05.13 · 114.♡.121.89
밖에서의 헤테로적 굴레가 조금 벗겨진다라...
그런 것들을 싹 다 없앨 수 있는 군대에 박아두면 더 성공하겠군요. (??) -
PPearlCadillac
→ 규링
05.13 · 118.♡.6.183
군대서 그러면 큰일(??)나잖아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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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규링
→ PearlCadillac
05.13 · 170.♡.228.34
군대라곤 훈련소 4주가 전부라 얼마나 큰일일지는 감이 잘 안와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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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규링 작성자
05.13 · 210.♡.27.130
군대는 역으로 성관련 범죄가 잘 터져서.. 하.. 골때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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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규링
→ FV4030
05.13 · 170.♡.228.34
눈맞고 사귀는 거 생기려면 환경 통제가 되는 군대라고 생각했는데...
성범죄는 생각 못해봤네요.
- 아
아오이토리
05.13 · 61.♡.74.178
절간에서 영혼이 통하면 어떡합니까? 공을 통해 해탈하는게 목표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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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아오이토리 작성자
05.13 · 210.♡.27.130
절대 구운몽이나 금오신화를 읽지마라고 하고 싶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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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ltant79
→ 아오이토리
05.13 · 61.♡.152.133
삼장사에 불 켜러 갔더니만
그 절 사주 내 손목을 쥐더이다
이 소문이 이 절 밖에 나고들면
다로러거디러 조그마한 새끼 상좌 네 말이라 하리라
더러둥셩 다리러디러 다리러디러 다로러거디러 다로러
그 잠자리에 나도 자러 가리라
위 위 다로러거디러 다로러
그 잔 데같이 뒤엉킨 곳이 없다-쌍화점(고려가요) 中-
이미 고려시대부터 유구한 전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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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예전에도 수련회 같은데 가면 밤에 애들이 삼삼오오 나가서 손잡고 돌아고 그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