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단타에 대한 한 줄
세
세상여행 (211.♡.202.43)
2026년 5월 13일 PM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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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잔치국수를 먹을지, 잔치집에서 함께 손님을 계속 접대할지 어떤 게 유리하려나요.
전 제 성향을 알기에 주식에 손을 대지 않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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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따블이
05.13 · 211.♡.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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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효도르는효도를
05.13 · 211.♡.66.45

저 부르셨나요?
사이다만 한잔 먹고 나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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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대면남친
→ 효도르는효도를
05.13 · 210.♡.235.3
소식하시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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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5.13 · 221.♡.34.113
사람 성향에 따라 다르겠죠.
하지만 급등주 따라잡기 등 데이 트레이딩으로 하루에 상당수 수익도 보고 손해도 보도 한 입장에선 단타는 단타일 뿐입니다. 다른 크게 수익 보시는 분들 계시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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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ppleAde
05.13 · 211.♡.164.164
결정적인 순간이 하루에 스무번도 넘게 보인다면 전업 투자가 해야지요. 단, 투자가가 돈을 버는 반대 급부는 위험(risk)도 같이 소유한다는 것입니다. 그나마 위험은 확률적인데, 블랙스완도 같이 따라오면 망하는 것이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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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레이지호
05.13 · 106.♡.243.34
CPI 기다리는데...아오..어제 겨우 잡아탔네요...내리면 눌림목 다시 만나기 힘들어요...
다만 미국 고유가 & 채권 금리가...20년,30년물이..5%......조심하고 있습니다.
(시드 비율 조정 많이하는중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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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타는 단타로 끝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