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설픈딴따라 (106.♡.67.75)
2026년 5월 13일 PM 05:25
믿기지 않네요 ㄷㄷ
사회 자체에 내보내지 마시고 그냥 평생 집안에서 끼고 사시지 쯔 쯔
부모님. 그런 자식 당신들이 늙으면 효도 할 것 같아요?
댓글 (12)
- 모
모토나리
05.13 · 112.♡.155.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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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빌
05.13 · 118.♡.15.240
부모도 문제지만 자녀들도 스스로 뭘 해결해본적이 없고
본인 뒤치닥거리를 부모들이 해주는거 밖에 본게 없으니 환갑잔치에도 엄빠 찾고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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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잉훗
05.13 · 210.♡.225.123
있어요... 저도 15년 직장생활하면서 한번봤는데..
앤.. 특이하게.. 거의 낙하산? 으로왔는데.. (전무 친구 아들)
얘가.. 하두 뭘못하고 갈굼당하고 하니까 어머님이 찾아오셔서 팀장이랑 이야기하더라구요
뭐 그뒤로 두달인가 더다니다가 그만두긴했지만요; -
Kkissing
05.13 · 118.♡.3.248
꽤 되지 않았던가요? 대학 교수한테도 전화해서 학점 따진다는 말이 진짜 오래전에 있었으니 그 애들이 취업하면 부모가 전화를 안할리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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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농약벌컥벌컥
05.13 · 211.♡.152.82
니가 팀장이냐??? 네 생각하는거 맞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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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오니빠
05.13 · 112.♡.140.250
"부모" 는 자녀를 낳거나 길러준 어버이 라는데 낳기만 하고 기르질 않았네요.
쇼츠에 가끔 뜨는 세상속 빌런들을 저런 부모들이 키우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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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stle
05.13 · 116.♡.141.94
일단 스스로의 판단능력을 부모가 없애 버렸다고 봐야죠.
모든걸 엄마가 다해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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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이
05.13 · 218.♡.158.97
뭐... 나이 50먹은 상무가 지가 혼자서 밖에서 술처먹고 깽판치다가 다쳐서 수술했는데.
80먹은 부모가 찾아 와서 회사일로 술먹은 거니 산재 처리 하라고 으름장 놓고 가는 것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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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설픈딴따라
→ 심이 작성자
05.13 · 106.♡.73.97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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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mesvond_k
05.13 · 211.♡.5.62
예전에 병특을 뽑았더니.....외교관이란 부모가 전화와서 자기아들좀 잘 돌봐달라고 하더군요...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일을 좀더 빡시게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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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연락하는 것도 부모님이 대신 해주는 경우도 있다고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