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6년 5월 13일 PM 05:46

안미현 천안지청 부부장검사는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나는 자백 요구 음식물을 제공한 검사”라는 글을 올렸다. 안 검사는 “2014년 사기 피의자가 탕수육을 시켜달라고 요청했다”면서 “구속되면 한동안 탕수육을 못 먹을 텐데 야박하게 거절하지 못하고 사비로 탕수육을 추가 주문해줬다”고 했다. 이어 그는 “나는 음식물을 제공했지만, 피의자가 탕수육을 먹고도 자백하지 않았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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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물타기 들어오고요.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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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rsaMinor
05.13 · 61.♡.35.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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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05.13 · 58.♡.128.33
그렇군요.
동종 범죄 자백이네요.
쟤네도 같이 잡아들이죠.
아, 근데 검사는 원래 범죄 인지하면 인지 수사인가 해서 서로 잡아 넣어야 하지 않나요?
검찰 나으리들!! 수사권 아직 남아있을 때, 얼른 서로서로 잡아 넣으면서 수사권의 필요성을 어필해 보아요!!!
- 베
베텔게우스
05.13 · 61.♡.140.84
그럼 님도 징계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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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5.13 · 110.♡.45.88
"자랑이다"
라고 전하고 싶습니다.
- 그
그녀는애교쟁이
→ kita
05.13 · 223.♡.90.17
저도 딱 같은말이 하고 싶었습니다
- 푸
푸른미르
05.13 · 118.♡.10.184
징계 대상 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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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idendeep79
05.13 · 59.♡.179.98
사안도 다를 뿐더러
다른 사람 피눈물나게한 사기꾼이 탕수육 못 먹을게 불쌍해서 사준게 잘한거라고 얘기하는게 참 답다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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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oydivison
05.13 · 119.♡.207.200
쓰려면 제대로 써야죠.
자백 앞에 ‘거짓’ ‘조작’ 이라고 정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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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noon
05.13 · 59.♡.151.61
이러니까 정직인거죠
다 똑같은 인간들이 모인곳입니다
걍 범죄단체란겁니다
- 테
테니스치는서작가
05.13 · 118.♡.11.78
진실을 말하는것과 거짓을 강요하는게 쟤네는 구분이 안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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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타기 쩌네요.
입맞추기 세미나하고 그냥 먹고 싶은거 사준 걸 퉁치려고 하는군요.
어짜피 지돈으로 사준 것도 아닐것 같은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