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dendeep79 (59.♡.179.98)
2026년 5월 13일 PM 05:54
커뮤니티나 SNS에 사실인지 소설인지도 모를 이야기를 가져다가 그대로 뉴스로 재생산하는 건 너무 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취재거리를 인지하는 용도로는 쓸 수 있겠지만 최소한 사실여부 확인은 하고 써야지 그냥 복붙하는 건 법으로라도 막아줬으면 좋겠군요;
하기사 존재하는지도 모를 A씨, 관계자 등으로 칭하며 자기들 맘대로 쓰는 것 보다는 양반일까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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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05.13 · 180.♡.22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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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idendeep79
→ Rider_man 작성자
05.13 · 59.♡.179.98
연합뉴스는 그 공신력을 떠나서 애초에 그런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이고 그래도 연합뉴스에서는 취재를 한거니까 이해를 하는데요. 온라인 소문을 취재없이 뉴스가 전달해버리면 대중들은 그걸 사실로 받아들여버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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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 widendeep79
05.13 · 180.♡.225.117
연합뉴스의 취지는 알죠. 문젠 대문짝만한 타이틀 오타 복붙이 문제죠. ㅎㅎㅎ 즉 본문의 기자들은 스스로 뛰지 않는다면 연합뉴스를 실을때 오타까지 실어서 배포해야하는 건 아니죠. 적어도 검수는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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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idendeep79
→ Rider_man 작성자
05.13 · 59.♡.179.98
말씀엔 100% 동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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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 widendeep79
05.13 · 180.♡.22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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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받아쓰기 하는 곳도 무지 많은데.
재미있는 건.. 연합뉴스에서 "오타"가 나와도 심지어 타이틀에.. 그 오타 마져 검수도 안하고 복붙하죠. ㅋㅋㅋㅋㅋㅋ
특정 카페 (온라인 카페 말고 커피마시는) 에 가면 상주하는 기자들도 있었죠.
잔뜩 모여서 노트북 놔두곤 서로가 선배 선배 하면서.. 기사 하나 뜨면..우루루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