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오늘 뻘글 하나도 안썼네요?
냉
냉동실발굴단 (58.♡.128.33)
2026년 5월 13일 PM 06:40
조회 410 공감 0
하루 종일 열심히 일한 저 자신을 칭찬하는 뻘글을 써 봅니다.
여러분들도 열심히 일하셨을테니, 얼른 칼퇴들 하시고 저녁 시간 행복하게 보내셔요.
저는 아직도 퇴근시간이 좀 남아서 사무실에 갇혀 있습니다. ㅎㅎㅎ
추가! 저 로또 샀으니 토요일에 재벌되면 자랑질 하겠습니다. +_+
댓글 (6)
- 놀
놀자망곰이
05.13 · 49.♡.56.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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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 놀자망곰이 작성자
05.13 · 58.♡.128.33
경!축! 아무것도 안함! 상을 받아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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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05.13 · 223.♡.94.108
대충 냉장고에서 메로나 발굴해서 주는 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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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 솔고래 작성자
05.13 · 58.♡.128.33
메로나는 맛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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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5.13 · 211.♡.164.238
열심히 일한 당신 막걸리 드십시요.ㅎ 퇴근 잘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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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 수현 작성자
05.13 · 58.♡.128.33
막걸리는 참 좋은데, 마실 때마다 자꾸 줄어들어서 속상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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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