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itasian (211.♡.74.158)
2026년 5월 13일 PM 07:03
뭔가 이번 노조 파업을 보면서 불편한 점이 몇가지가 있었는데...
광수대표가 몇가지 짚어주시네요.
여러가지가 생각나게하는 주제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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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5.13 · 221.♡.3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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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turn0
05.13 · 211.♡.192.159
사회적 연대까지 가지 않고 같은 사내 다른 조직과의 연대조차 하지 않는 모양이라서 이번 협상이 어떻게 마무리 되느냐와는 별개로 이후의 삼전 및 노조가 어떻게 될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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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로리94
05.13 · 223.♡.51.76
광수님께는 항상 배웁니다.
경제 주식만 배우는줄 알았는대
오늘은 뭔가 더 큰걸 배웠네요. ^^
- 만
만보자
05.13 · 112.♡.235.4
5얼 1일자만 하더라도 삼성노조 지지한다면서 별 소리 다 하던데...
여론이 많이 바꼇네요.
노조가 시민의 지지를 받지 못하면 힘을 잃어요.
삼성노조도 시민의 지지와 응원을 받고 만들어진 것이고, 응원하던 많은 분들이 지금은 이럴려고 삼성노조 설립 지지한 거 아닌데....하시는 분들이 쾌 있어요.
노조에 부정적인 여론이 70~80%면 게임 끝난 겁니다.
파업 못 들어간다고 생각되지만 파업 들어가게 되면 시민들 돌 던집니다 .
시민의 지지없이 정부, 회사, 법원을 상대로 절대 못 이겨요.
삼성노조가 왜 여론의 지지를 받지 못했는지 돌이켜 봐야 합니다.
단순히 회사의 갈라치기, 배아퍼서 등의 이유로 생각하신다면 갈길 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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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할러
05.13 · 116.♡.3.213
이런 것을 지금 노조에 바라기는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저 주주들이 손해 안보는 정도에서 노사 협의가 잘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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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암모나이트
05.14 · 222.♡.181.231
자신들의 이익만을 대변하는게 노조라고 떠드니 할말 다했죠뭐. 작은 중소기업 노조라도 그딴소리는 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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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듣고 너무 공감이 갔습니다.
삼성노조 관련자 분들도 들어 보면 좋겠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