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_엘바토 (175.♡.11.23)
2026년 5월 13일 PM 08:28
벌써 8억 달라 가까이 벌었군요. 역시 음악 영화는 극장에서 때창으로 불러야 합니다 ㅡ,.ㅡ
그나저나 국내 개봉이 한 달이나 늦은 영화였네요. 아니 개봉 3일 만에 8억 달라라니 이런 대단한 영화가 있다니 라고 놀랬습니다.
그건 그렇고 영화 마이콜은 언제 나올지 궁금합니다.

영화보면서 라면에 김치는 필수입니다! 구공탄은 까딱 잘못하면 극장을 태워먹으니 금지입니다 ㅡ,.ㅡ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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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ssing
05.13 · 118.♡.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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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_엘바토
→ kissing 작성자
05.13 · 175.♡.11.23
오오. 스릴러 나옵니까? 커즈 디스 이즈 어 스릴러~ 스릴러 나이트~ 꺄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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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ssing
→ 디_엘바토
05.13 · 121.♡.79.241
나옵니다. 뮤직비디오 버전이라 볼만 했어요.
- 다
다시머리에꽃을
05.13 · 106.♡.79.225
영화는 별론데.. 노래 때문에 본다는 얘기들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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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_엘바토
→ 다시머리에꽃을 작성자
05.13 · 175.♡.11.23
머리를 비워 발성용으로 사용합시다 ㅎㅎㅎㅎ
- 다
다시머리에꽃을
→ 디_엘바토
05.13 · 106.♡.79.225
2시간 내내 사운드 빵빵한 극장에서 노래만 들어도 볼만 하겠다 생각이 들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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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05.13 · 218.♡.158.6
잭슨파이브 시절 음악들이 많다던데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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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산다는건
→ 까망앙마
05.13 · 14.♡.18.66
이번 작품에서 들려주는 이야기 자체가 잭슨 파이브 시절부터 스릴러 앨범까지 잭슨 파이브 해체 때까지의 이야기라 잭슨 파이브 이야기와 음악이 절반 정도는 차지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2부에서는 오롯이 마이클에 집중 할 듯 싶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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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5.13 · 211.♡.164.238
노래 부르고 싶네요.ㅎ 마이콜 사진 보니 우리 교수님 생각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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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산다는건
05.13 · 14.♡.18.66
영화 괜찮더군요. 들려주는 서사도 그리 나쁘지 않았고 음악은 뭐 엉덩이가 씰룩씰룩 거리는 걸 참느라 고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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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보고 왔는데 관객평점이 왜 높은지 알겠더라구요. 싱크율이 정말 좋았습니다. 전부 아는 곡만 나오니 더 몰입이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