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구름 (220.♡.39.25)
2026년 5월 13일 PM 08:36

송영길이 김용남에게이순신처럼 조국과 싸우라고 하네요.
참 끼리끼리 놀아요.
김용남은 국힘의원이었을 때 다른 국힘들보다 더 충성심 발휘하며 막말 쏟아내었죠.
지금 송영길이 꼭 옛날 김용남이 하던 짓과 비슷해요.
나경원도 찬성한 세월호 특조법을 김용남이 반대했죠.
지금 송영길도 딱 그짝인 것 같아요.
근데 송영길은 문재인 정권 때도 국회에서 문 정부 비난하고 그랬죠.
그건 지워지지 않기 때문에 문정권과 관련있는 조국이 살아나지 못하도록 밟고
자신의 선명성을 보이고 싶은가 보네요.
정치인 역량이 없으니 저렇게라도 하고 싶은가 봅니다.
요즘 민주당에 갈수록 실망입니다ㅠㅠ
여당 된 후에 더러운 꼴을 보게 될 줄이야, 생각도 못 했어요.
댓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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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밤페이
05.13 · 118.♡.205.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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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흰구름
→ 밤페이 작성자
05.13 · 220.♡.39.25
그니까요. 가슴이 턱 막히네요.
- 기
기회를찾아서
05.13 · 211.♡.41.236
대단한 정치인도 아닌데 재래식 언론이 말 할 때마다 실어주는 거 보면 이미 답 나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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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흰구름
→ 기회를찾아서 작성자
05.13 · 220.♡.39.25
그러니까 더 신나서 나대나 봅니다. 본인 선거 운동이나 열심히 하지 말입니다.
- 다
다시머리에꽃을
05.13 · 106.♡.79.225
송영길은 당권 욕심.. 나아가 대권 욕심으로 머리속이 가득차 있을겁니다
그러하니 조국을 반드시 떨어트려주길 바라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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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흰구름
→ 다시머리에꽃을 작성자
05.13 · 220.♡.39.25
네? 대권 욕심이라고요? 헐 입니다.
- 다
다시머리에꽃을
→ 흰구름
05.13 · 106.♡.79.225
99.9% 라 봅니다. 특히 당대표 거머쥐면 대권이 코앞에 있다 생각하겠죠
해서 정청래와 대립각을 세우는 거고요
특히나 지금 민주당에서 이름께나 있다는 정치인들은 다 대권 욕심을 낼겁니다
지금 나라 분위기가 차기 대선에도 민주당에 매우 유리해 보이고.. 과거 민주당과는 달리 지금 민주당에는 차기 대권을 점칠만한 유력 정치인들이 별로 없죠.. (다 고만고만한 인물들이고.. 오히려 타당의 조국대표가 더 먼저 떠오를 정도이니..)
과거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때와는 달리 지금 민주당의 정치인들을 보세요
김민석 송영길 박찬대 정청래 추미애 등.. 대충봐도 향후 대선후보가 될만한 인물들이 다 고만고만합니다.
해서 자기가 기회를 잡으면 대권 거머쥘 수 있겠다 생각할거고요.
해서 뉴이재명처럼 세력을 만드는것도 당권 및 향후 대권까지 바라보는 계파질이라 봅니다
- 우
우주ㅁ
→ 흰구름
05.13 · 211.♡.157.179
송영길도 대권 욕심이 어마어마하게 있는 사람이죠.
- 커
커피한잔1
→ 다시머리에꽃을
05.13 · 122.♡.137.109
송영길 당대표를 안겪어본것도 아니고...당대표 넘어 대권이요?? ㅋㅋ
민주당원들이 붕어기억력이라면 몰라도 ..
그게 가능할리가요.
그런 생각하는것만으로도 주제파악.현실파악 못하는거죠.
- 다
다시머리에꽃을
→ 커피한잔1
05.13 · 106.♡.79.225
경쟁자가 될만한 김민석 박찬대 등을 보세요..
그리고 정치인들은 그렇게 자기객관화가 잘 안돼죠
그리고 여기에서는 송영길에 대해 이미지가 급 나빠지긴 했지만.. 실제 민주당 내에서는 다음 대권에 다가갈만한 정치인들에게 엄청나게 줄서고 또한 바람넣고 있는 중일겁니다 (소설을 좀 써보자면.. "대표님 큰 고난을 이겨내고 재기하셨으니 이제 더 큰 꿈을 꾸실때가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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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송영길씨는 세월호 유가족이 김용남이를 모함하고 있다는 소리라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