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이 제작한 스탈린그라드 전투 영화
탱
탱자나무 (175.♡.85.177)
2026년 5월 13일 PM 08:54
조회 1,046 공감 0
요약본인데 내용이 스탈린그라드 전투 국정 교과서 급이네요.
이런 영화 번역 좀 해서 각종 채널에 올렸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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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ho
05.13 · 211.♡.22.175
- 탱
탱자나무
→ moho 작성자
05.13 · 175.♡.85.177
CG가 없던 시절이라 사람 엄청 많이 동원하고 무기도 실제로 쏘고 사람도 진짜로 죽이고...아니 죽고 그랬습니다.
미국 영화도 비슷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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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 탱자나무
05.14 · 116.♡.70.94
저도 군대서 전쟁영화 찍는데 엑스트라로 동원되었는데요.
다행이 국방군역이라 M1 개런드를 실사격을 했습니다.
참호파고 들어가서 건너편 산능성이에 대고 쐈죠.
민통선 안쪽이라 사람이 없었을거예요. 확인했겠죠.
폭탄이 오히려 안전한게,
땅파고 다이너마이트 손가락만한거 넣고 모래 덮죠.
화염이 필요한 경우는 모래 위에 등유 500ml 정도를 담은 비닐봉지를 올려두고요.
겨울이었는데 따끈따끈하니 좋았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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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련 시절 제작한 영화 중 대작이 많죠.
워털루, 전쟁과 평화도 사람 갈아넣어(?) 만든 대표적인 대작 영화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