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0만 원 빚이 2천만 원이 돼 노후를 옥죄었다‥대통령 질타에 ..
D
dntjdtpdud (182.♡.137.153)
2026년 5월 14일 AM 08:09
조회 5,219 공감 0
정말 대통령 중 가장 호감가는 진정성 있는 서민 민생 돌보는 대통령중 한 분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감동입니다 ^^
댓글 (4)
-
사사자바람연꽃
05.14 · 221.♡.34.113
-
RRider_man
05.14 · 223.♡.239.197
진짜 이런 것이 얼마나 많을까요..
- T
toto45
05.14 · 58.♡.222.33
해당하신 모든 분들이 이제 숨 좀 쉬시면서 사시겠네요.. 정말 고맙습니다. 대통령님! (이제껏 그 긴 세월 동안 이걸 해결하지 않고 방치했던 정치인 공무원들이 정말 밉습니다!)
-
오오로라
05.14 · 124.♡.82.68
빚의 굴레에서 해방된 11만명 중 국힘당 지지하신 분 있으면, 이번에 민주당으로 돌아서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삶을 다시 살 기회는 줘야죠.
각박한 사회에서 정부라도 그런 일을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