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8년판 하얀거탑이 더 잘 만들었네요.
최
최작가 (1.♡.101.218)
2026년 5월 14일 AM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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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질은 좀 구리지만,
자이젠 고로가 야심가이면서도 마음 한 편에는 선한 측면도 있다는 걸 몇마디 대사로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2003년판 하얀거탑은 캐릭터가 저렇게까지 입체적이지 않았습니다.
카라사와 토시아키 주연이었던 2003년판은, 자이젠 고로는 그냥 야심만 넘치는 쓰레기로 묘사되었었죠. 78년판이 인물묘사가 훨씬 더 입체적인 것 같습니다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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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최작가
작성자
05.14 · 1.♡.101.218
- 모
모토나리
05.14 · 112.♡.155.243
실제 남주는 총기로 생을 마감하죠.. 동명 작가의 소설 화려한 일족 주인공같은 최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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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5.14 · 125.♡.60.233
한국판은 김창완 아조시가 넘 무섭게 나왔던 거만 기억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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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노마토
→ 순후추
05.14 · 211.♡.12.162
"그런 걸 보냈다는 이유만으로 내가 자네 의사 가운 벗길 수 있다는 건 아나?"
이 대사가 그렇게 무서웠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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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FIyWRtHeipw?si=7qHjOM6kxroKPvj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