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조의 성과급 요구에 대한 단상
A

Lv.1 alchemy (27.♡.242.71)

2026년 5월 14일 AM 10:28

조회 4,702 공감 0

노동자의 생존권이나 최소 복지에 대한 투쟁이라면 얼마든지 지지할 수 있지만

이번건은 회사-노동자간의 이익 나누기라서 정답이 있는것도 아니고

투쟁 성격상 감정적 연대가 생기지는 않아 특별히 지지하지도 반대하지도 않습니다.

그냥 현대차 노조 파업하는거 보던 그 심정입니다.

알아서들 하겠지.. 정도의 느낌

어떻게 정리되든 빨리 끝나면 좋겠다. 정도의 바램은 있습니다만...

댓글 (8)

  • 딸기마로 Lv.1

    05.14 · 39.♡.25.184

    근데 이런글 왜쓰시는거에요? 아침부터 계속 올라오는데 어느 편도 아닌데…

  • A

    alchemy Lv.1 → 딸기마로 작성자

    05.14 · 27.♡.242.71

    자유게시판에 자유롭게 쓰는데 문제가 있나요?

    노조나 사측 양쪽중 하나를 편들어서 글써야 해요?

  • 돌고기 Lv.1

    05.14 · 59.♡.126.102

    진짜 목숨걸고 노동자의 인권을 위해 싸우는 파업이 아니지요.

    사측에서 하나도 안주겠다고 하는것도 아니니 서로 양보해서 마무리 하는게 좋아보입니다.

    노조측에서 절대 양보안하겠다고 하면 결국 모두에게 손해가 갈겁니다. 거위 배를 가르는 꼴이죠.

    저는 이번보다 다음이 문제라고 봅니다. 로봇이 노동자들을 대신하고 소수의 귀족노조만 남은 쓸쓸한 미래가 그려집니다.

  • 울아이아빠 Lv.1 → 돌고기

    05.14 · 203.♡.151.50

    지금 협상안은 사측에서 부스러기 하나 주겠다고 하는 겁니다.

  • 911카브리올레

    911카브리올레 Lv.1 → 돌고기

    05.14 · 221.♡.6.83

    귀족은 일을 안해요. 왜 귀족노조라는 말에 이리 휘둘리시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지금 사측에서 노조의 양보안도 안받아들이고 있다고 하는데 전혀 다른 말씀을 하시네요.

    사측이신가봐요?

  • NURYGARAM

    NURYGARAM Lv.1

    05.14 · 118.♡.4.60

    해당 직무가 아니라면 그정도로 시크하게 바라만 봐줘도 되는 문제라고 보입니다.

    굳이 이어붙인다면, 타결되서 성과금으로 추가 세수가 확보로 정부의 예산안이 좀 더 여유가 생기는것과 의대 외에 반도체 직무 대학교 입결 등 공대생들이 좀더 해당 전공을 살리는.사회적 분위기가 만들어 지긴.하겠네요 (하닉이 이미 다한거지만 ㅋ)

  • 네임드1

    네임드1 Lv.1

    05.14 · 39.♡.231.246

    노조 노동자는 수십억 성과금 받으면 안된다는 계급적 사고방식 제일 싫어라 합니다. 노조는 공공기관도 아니고 그냥 이익 단체입니다. 이익 단체가 자기 이익을 위해서 최선을 다한다는데 자본주의 사회에서 왜? 이상하게들 보는지 모르겠네요.

  • ninja7

    ninja7 Lv.1

    05.14 · 211.♡.163.13

    현대랑 비교는 좀...사안을 너무 모르시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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