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선이 (182.♡.60.134)
2026년 5월 14일 PM 12:50
열등감에 뒤틀려 버린 능력없는 꼰대
제가 가장 싫어하는 유형의 사람입니다.
자기가 "뭐 돼"는지 아는 사람이지요.
능력은 마이너스에 수렴하면서요.
댓글 (11)
-
독독사소
05.14 · 211.♡.163.69
- 뿌
뿌리깊은나무
05.14 · 117.♡.12.33
며칠전 자기 입으로 한 말도 지키지 않는 사람은 대체적으로 신의를 믿기 어렵지요.
- 후
후아앙
05.14 · 115.♡.12.10
송영길의 학습 능력, 외교 정치 철학은 나름 인정 합니다만.. 리더로는 별로 입니다.
주변에 사람이 없는 사람들은 다 이유가 있어요 - M
mountpath
05.14 · 118.♡.64.217
이재명은 고난이 닥칠 때마다 이를 극복하면서 성장해왔는데
송영길은 이번 고난을 겪으면서 편협해진 것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안타깝긴 합니다.
- 정
정안랑
05.14 · 223.♡.194.181
마이너스로 ‘발산’하는 걸로 보입니다.
-
민민이어쳐
05.14 · 14.♡.144.243
저도 격하게 공감합니다. 정말 옛날 거래처 꼰대 사장님 보는 느낌입니다.
-
백백날해봐라
05.14 · 211.♡.143.44
놔준 지 오래됐습니다.
근본에 문제있는 정치인으로 여긴 적 없었지만 밥그릇 챙기는 캐릭터로 너무 변질됐어요.
-
Ppuplcld
05.14 · 211.♡.204.229
짜친다.
이상의 수식어가 생각나질 않았습니다.
- 마
마스터재다이
05.14 · 211.♡.226.111
인천 토박이들이 송영길시장시절이야기하면 무능하다고 이를 갈았습니다...
-
쟘쟘스
05.14 · 14.♡.134.130
앉아서 시작하자마자 자기 왜 안불렀냐고 하는 것부터 시작하던데
저 말하려고 나왔네 ㅋㅋㅋ 싶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개인적 판단으론, 예전 그러니까 정치입문 할 때부터, 말하는 톤이나 내용을 가만히 관찰하다 보면 이 사람은 '지사'컴플렉스에 빠져있구나 싶더군요.
그 당시 이미 정치환경과 이슈들이 엄청난 변화의 과정 속에 있음에도 시대착오적인 모습을 버리지 못했던 것이죠.
그래놓고 이제와서 "사람들이, 세상이 이 송영길을 알아봐주지 않는다"는 듯 재판 중엔 징징거리다가 재판 종료 후엔 방방대고 있습니다.
이제 이번 의원뱃지를 마지막으로 편히 쉬시게 만들어 드려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