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눈 (223.♡.211.186)
2026년 5월 14일 PM 12:52

공사장에 제물을 묻으면 안되는군요.. 에밀레종은요? ㅋ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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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빅머니
05.14 · 61.♡.186.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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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22
05.14 · 175.♡.141.19
에밀레 종을 만드는데 애를 썼다->"애를 사용해? 넣어?"
아니. 그게 아니고 장인들을 갈아 넣었다고..."어른도 넣었어?"
가 아닐까 하는 뻘소리를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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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김링크
05.14 · 210.♡.105.1
시체가 썩으면서 양분이 되어서 더 잘 자랄줄 알았는데 아닌가보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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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05.14 · 58.♡.211.207
술취한 남편 : 여보 내가 총각때 사람을 죽였오
우물옆 버드나무 아래 묻었지
옆에서 들은 아들 : 아버지 말 실수 하셨어요.
얼릉 가서 유골 파내고 개를 묻읍시다
부부싸움 끝에 열받은 아내 : 사또 저놈이 사람을 죽여 우물옆 버드나무 밑에 매장했다오.
사또 @%!$^# 남편 농담이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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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불태워버려
05.14 · 112.♡.221.58
직업병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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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5.14 · 117.♡.12.210
벛꽃나무 밑에 있다고 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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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잎과줄기
05.14 · 121.♡.30.134
사실 판매되는 (가축분) 퇴비도 퇴비 공장에서 제법 발효시킨 다음 출하하지만,
그래도 완전 발효, 부숙이 안 되어서 땅속에서 분해될 때 나오는 가스 등등 때문에 작물에 심각한 피해가 간다고 하죠.
그래서 퇴비는 작물 심기 최소 2주 전에 뿌리라고 합니다.
근데, 싱싱(???)한 상태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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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숲에 시체 묻으면 대나무가 자라면서 시체가 나무에 걸려 나온다는 도시전설이 있었죠. 진짜 그렇게 되는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