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멩이 (223.♡.207.147)
2026년 5월 14일 PM 01:37
나뭇가지들을 매일 매일 가져다 놓고 저는 그걸 또 매일 매일 치우고 ㅜㅜ 실외기 바로 뒤라 비둘기도 위험하고 우리 실외기도 위험한데 저 장소에 꽤나 집착하네요. 한두해 산것도 아닌데 왜 올해엔.. 일이 더 늘었습니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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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5.14 · 110.♡.4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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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멩이
→ kita 작성자
05.14 · 223.♡.207.147
시행해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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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검은반도체
05.14 · 39.♡.178.226
일이 늘어도 바로바로 치우시는 건 아주 잘 하시는 겁니다. 알 깐 후엔 후...똥칠에..하.....답이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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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보스키
05.14 · 121.♡.14.65
다 짓고 나서 살포기 철거해주심 효과가 더 크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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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byBlood
05.14 · 220.♡.82.232
주변 돌아보다가, 거기가 제일 마음에 들었나 보네요.
잘 해결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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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꼰대생각
05.14 · 121.♡.97.251
무단으로 집 지어놓고 나중에 구상권 청구하면 골치아파 집니다. 발코니 임대 계약서라도 쓰셔야 해요.
그나저나
육아에 가장 좋은 집으로 인정 받으신 거네요.
비둘기가 느끼기에도 집이 온도,기류,일조량 같은 여러 환경이 참 좋은가 봅니다.
정 막기 힘들면 차라리 저렴한 나무새집을 하나 놓아두면 덜 지저분해지지 않을까 싶네요. 그안에만 지푸라기랑 똥이 쌓이게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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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VICHI
05.14 · 1.♡.67.76
비둘기 엄청 공격적이에요...지나가는데 제가 피했네요..그냥 일직선으로 날아오는데 피하지도 않아요.사람이 피해야함...거기다가 집짓는걸 수년째 방어하고있는데 얼굴을 기억하는지 ,다른놈인지는 모르지만 갑자기 발톱을 머리쪽으로 향하면서 날아오는데...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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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림없는눈™
05.14 · 218.♡.227.7
얘기 들어보니 한 번 들어서면 여러 방법을 동원해도 안 나간다고 하더라구요.
자연과 공생해야 된다고는 하지만, 저는 일단 새가 무서워서 알 낳기 전이 아닌 둥지도 틀지 못하게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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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멩이
→ 흐림없는눈™ 작성자
05.14 · 223.♡.207.147
4년째 살고 있는데 올해 유난이네요. ㅜㅜ
- 정
정민군
05.14 · 1.♡.161.10
베란다에 설치하는 비둘기 스파이크..? 라는 제품도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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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스가 효과 있다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