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눈 (223.♡.91.142)
2026년 5월 14일 PM 02:22


저도 이러는 편입니다 ㅋ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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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드엔젤
05.14 · 1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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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질무렵
05.14 · 122.♡.153.5
세상에 젤 어려운 게
남에게 부탁하는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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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이건
05.14 · 165.♡.228.248
내향인은 남에게 뭔가 부탁하는 것도 어렵지만..
다른 사람에게 보여지는게 부끄러워서 저러고 못 다닐거 같은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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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효도르는효도를
05.14 · 211.♡.66.45
저정도면 외향인 아닌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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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떼레레
→ 효도르는효도를
05.14 · 211.♡.78.7
프로 외향인이죠. 모든 사람 시선을 즐기는 정도가 되어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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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뿌아앙
05.14 · 211.♡.145.193
저기.. 미안한데...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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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월새벽
05.14 · 27.♡.242.72
저렇게 가다가 갑자기 누가 도와주면 거절 못하죠
- 따
따듯한것마셔요
05.14 · 117.♡.8.159
완전 내향인 알못이네요
진정한 내향인은 저거 파트 최소단위로 완전히 분해해서 한번에 파트 한개씩 밤 열시 이후에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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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birth
→ 따듯한것마셔요
05.14 · 116.♡.148.34
ㅋㅋㅋㅋ
저는 외향인 이지만 지난달 작업실 이전을 말씀주신것처럼 몇 주 했네요.
혼자 하는게 효율이 높을때도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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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름따라
→ 따듯한것마셔요
05.14 · 118.♡.95.57
허걱.. 자취할 때 이사하면서 박스단위로 3일에 걸쳐 밤에 집을 옮기고 출근한 날.. 친구가 너는 니사 언제 하냐? 일손 안 필요해? 라고 물어볼 때..
혼자 3일동안 했어..
친구 기겁하는 거 아직도 기억납니다.. 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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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저를 감시하는 줄 알았어요... 이렇게 정확할 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