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6년 5월 14일 PM 02:31
댓글 (11)
-
PPearlCadillac
05.14 · 118.♡.6.183
-
SSuperVillain
05.14 · 222.♡.89.82
감산 아닌 감산을 하니 물량부족은 더 심화될거 같은데요?
- D
Dave
05.14 · 122.♡.178.138
감산으로 인해서..메모리 가격은 상승할거고 ...그러다 정상화되면...인상된 가격으로....계속 팔릴거니..수익은 더 좋아 질거고 !! 그렇담 매수 !!!!!!
-
33com
05.14 · 118.♡.84.121
죄다 속보군요
-
솔솔고래
05.14 · 223.♡.95.72
사요??
-
Rreturn0
05.14 · 211.♡.195.116
하이닉스 주식 사면 되나요?
- 깜
깜시
05.14 · 223.♡.206.123
생산량 줄여봐야 14:50분 부로, 44,816 명 파업 참여 예정이라,
5.21이후로는 평일이고 주말이고,
원가절감, 품질향상 과제는 물론이거니와,
(이상랏 분석-원인파악-대책수립-실행-랏처리) 과정이 대부분 막히게 될겁니다.
사측이 전향적으로 대화에 임하면 좋겠습니다.
3.26~27 노사협상 결렬 이후로,
현재까지 사측의 스탠스는 변경이 없습니다.
OPI - EVA 20% (현 50% 유지)
-> 투명화 불가,
특별포상 - 매출,영익 1위 달성시 12% 를 부문7:사업부3 배분
-> 조건부 상한폐지,
26년 이후 유사수준 경영성과 달성 시
-> 제도화 불가,
저희도 경쟁사처럼 웃으며 일하고 싶습니다.
‘다큐 3일’ 하이닉스 직원들 ‘밝은 표정’ 화제…“회사에서 저렇게 웃을 수가 있나?”
-
튀튀김우동큰사발
05.14 · 211.♡.199.248
파업이 최근에야 이슈되어 그렇지 실은 수년전부터 직원들의 불만이 계속 쌓이고 있었죠.
처음에는 사내 소통망과 간담회 등을 통해 많은 분들이 의견을 제시하였으나 전혀 해결되지 않고 뭉개던 스노우볼이 굴러 결국 여기까지 온 겁니다.
- 도
도롱이
05.14 · 106.♡.195.110
삼성의 가장 큰 문제는 바로 도대체 결정권자가 누구인지 아무도 모른다는 겁니다. 회사가 무슨 비밀 결사 조직인가요? 국내 최대의 주식 회사가 의사결정을 내리는데 그 경정권자가 누구인지 아무도 모른다는게 말이 되냐고요. 노사협상장에 나온 담당자는 자기는 협상 내용을 결정할 권한이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누가 결정권이 있냐? 알려줄 수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가서 물어 보겠다고 합니다.
어떤 사업을 접으라고 합니다. 누가 그런 결정을 내린거냐? 모른답니다. 어디선가 누군가가 결정을 했답니다. 저 위의 높으신 분이랍니다. 예, 그런 결정을 하면 안되는 베일에 쌓이신 그 분이 불법적으로 결정을 내리시는 것이지요. 모든 사람이 알지만 누구도 말하지 못하는 그 분, 모든 결정을 내리지만 그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는 그 곳. 참 회사 꼬라지 거지같습니다.
- 깜
깜시
→ 도롱이
05.14 · 223.♡.206.123
HH? HK? 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팔아여?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