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뭔가 답답해서 글도 댓글도 쓰다 지우기만 하네요.
불
불태워버려 (112.♡.221.58)
2026년 5월 14일 PM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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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더워져서인지 답답한 뉴스들이 많아서인지
제 기분도 그리 좋지 않은 하루네요.
글도 몇번이나 썼다가 왠지 느낌이 싸해서 지우고
댓글도 길게 적었다가 너무 민감하게 적었나 싶어 또 지우고
오늘 딱히 화난건 없는데 그냥 고운말 안나가는 뭐 그런 날인거 같습니다.
그래도 뭔가 뻘글이라도 적고싶은 마음에 제 기분을 글로 표현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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