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구 표지가 만들어지게 된 계기가 된 일본의 화재사건
위즈덤

Lv.1 위즈덤 (180.♡.164.192)

2026년 5월 14일 PM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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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가보신 분들은 잘 아시는 비쿠카메라가 있는 건물이 과거 센니치마에 백화점이 있던 건물로 밤늦게까지 실내공사를 하던 중 현장소장이 담배꽁초를 버린 것이 이불가게 이불에 옮겨붙었고, 그로 인해 화재가 발생.

7층에 있던 술집에서 뒤늦게 화재사실을 인지했으나 많은 사람이 탈출하지 못해 100여명의 참사가 남.

이로 인해 비상구 픽토그램을 만들게 되었고 이게 국제표준이 되었음

그럼에도...우리나라에서도 이런 화재사고가 끊임없이 발생한다는건 정말 불행하고 수치스러운 일이죠.

댓글 (1)

  • RanomA

    RanomA Lv.1

    05.14 · 211.♡.154.166

    우리는 인천 호프집에서 청소년들이 떼죽음 당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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