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눈 (223.♡.72.14)
2026년 5월 14일 PM 05:09

최민수씨 저땐 겨우 30대 초반 정도 나이였겠군요..
요즘 젊은이들은 상상도 못하겠지만 이경영씨도 청춘스타였던 시절이 있었는데 말이죠
댓글 (7)
-
홍홍천브람스
05.14 · 118.♡.3.116
-
열열린눈
→ 홍천브람스 작성자
05.14 · 211.♡.219.2

이미연씨랑 나왔던 가을여행이라는 영화 신문광고 봤던 기억이 나는데, 영화는 통 찾아볼 방법이 없더군요.
-
RRanomA
→ 홍천브람스
05.14 · 211.♡.154.166
비오는 날의 수채화라고 강인원, 김현식, 권인하의 노래가 더 떠버린 영화가 있는데, 신성일의 아들 강석현과 옥소리 사이의 조연이었는데, 이경영이 더 떠버렸죠. 강석현은 그 이후를 알지도 못하고요.
영화 청춘스케치의 주인공 박중훈과 강수연 사이의 보물섬 김세준이 더 떴던 것처럼요.
-
Nnice05
05.14 · 175.♡.18.168
최진실씨 사건, 최민수씨가 대우 로열 프린스 타고 TV에 등장하던 모습, 이경영씨 사건 등이 스쳐지나가는군요.
-
열열린눈
→ nice05 작성자
05.14 · 211.♡.219.2
최민수씨는 80년대였나 90년대 초였나.. 폰티악(?) 검은색 차 탄다는 기사 봤던 기억이 납니다
-
Nnice05
→ 열린눈
05.18 · 223.♡.227.99
주 차량이 뭔지는 모르겠으나,
예전 주말이나 일요이레 저녁답에 하던 프로그램에서 야외 촬영이 있었는데,
프린스를 거칠게 세우며 내리던 모습, 눈에 선하네요.
그야 말로 딱 터프가이란 말이 생각나더군요
- 테
테니스치는서작가
05.14 · 118.♡.11.78
귀천도 시나리오 쓰고 결국 감독도 했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귀천도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