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명민준? 저는 쇼츠 하나보고 걸렀습니다.
끽
끽다거 (121.♡.45.70)
2026년 5월 14일 PM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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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장인수 기자가 겸공 퍼니포에서 한 발언에 대한 쇼츠였습니다. 문래동 뭐시기였고요.
핵심은 장인수 기자가 검찰 쪽 사람의 제보를 받고 그런 말을 한 것이 말이 안 된다는 주장이었는데 어마 어마한 논리를 펴길래 저런 수준으로 마이크를?? 그 이후 그 사람 나오면 제낍니다.
그 논리는 이러했습니다.
아니, 지금 검찰개혁을 다 갈아 엎을 정도로 하자는 거잖아요!
그럼 검찰 쪽 사람들 하나도 못 믿는다는 거잖아요!
그런데 검찰 쪽 제보를 받아서 그런 소릴하는게 말이 되요오?
이런 멍청한 소릴하는데 옆에 있는 인간들은 맞장구치고 댓글은 명민준 천재니 이런 수준이었습니다. 쩝.
확실히 총량의 법칙이 있나봐요.
극우유투버들 헛소리가 모자라니 이쪽에서 나는 헛소리가 채우네요.
...
정말이지 겸손방송국이 있어 다행입니다. 없다 생각하면 아찔합니다.
뭐 하나 해주는 것 없이 보고 있어 선거철이면 총수가 구독자 늘려주라 하면 득달 같이 찾아 누르고 있습니다. 나중에 하는 짓보고 다시 구치할지도 모르지만요.ㅎㅎ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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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추적추척
05.14 · 58.♡.7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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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방송국이 있어 다행입니다222
저도 공장장님이 구독 요청하면 하고 맘 동하면 후원도 하고 어떻게든 조금이라도 도움주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