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없는 (36.♡.112.153)
2026년 5월 14일 PM 11:41
대충 배송비 포함하면 십만원쯤 할거 같은데...
제목 자체는 꽤 흥미롭기도 하고, 평도 좋은것 같네요.
"30 Agents Every AI Engineer Must Build" 라는 제목인데
AI 에이전트를 용도에 맞춰서 어떻게 구축하는지 설명하는것 같습니다.
근데.. 이거 다 읽고 배워서 현업에 사용할 정도로 손에 익으면..
이미 AI가 알아서 만들어주고 있지 않을까요?
예를 들어 "클라야.. 주식투자 AI 에이전트 만들어줘" 하면..
뚝딱하고 말이죠.
댓글 (8)
- 다
다시머리에꽃을
05.14 · 124.♡.159.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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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없는
→ 다시머리에꽃을 작성자
05.15 · 36.♡.112.153
지금은 그렇죠.. 하지만 1-2년 뒤엔 어떤 세상이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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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론머스쿵
→ 말없는
05.15 · 118.♡.5.51
지금과 별반 차이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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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칼쓰뎅
05.15 · 124.♡.49.145
agent 자체는 사전지식 -> 루프 -> 목표완성
입니다. 중간 과정을 얼마나 깔끔하게 만드느냐의 문제일뿐.
완전 범용적인 agent는 아직 시원치않습니다.
그래서 코딩 에이전트가 대세인거죠. 뭐든지 만들수있으니까.
이상한 강의 같은거에 돈들이지마세요. 차라리 비싼 ai요금제 사용에 돈쓰세요.
컴퓨터프로그래밍 fundemental + 도메인지식 공부하고 구현하는데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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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없는
→ 칼쓰뎅 작성자
05.15 · 36.♡.112.153
아직은 사람의 손이 많이 필요하지만 ... 전문과정을 경험하고 숙련자가 될 때 쯤이면... 이미 나보다 더 많은걸 알고 있지 않을까 하는 고민을 하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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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amziki
05.15 · 112.♡.3.91
패턴을 아는게 중요한것 같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그러니 책을 보는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 같습니다. 하지만 사실 정답이 없다는것도 맞습니다. 이쪽 기술은 하루 하루 변하니까요. 한때 RAG를 꼭 마스터 해야 된다고 했는데 요즘 유튜브 둘러보면 아시겠지만, 아무도 그런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중요한건 직접 부딪혀 가며 배우는게 가장 빠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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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없는
→ kamziki 작성자
05.15 · 36.♡.112.153
그러게요. 예전엔 lang graph배워야 한다고 했는데 몇개월만에 쑥 들어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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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amziki
→ 말없는
05.15 · 112.♡.3.91
좀 도전적일수도 있겠지만, 실제 Agent 기술 중에서 가장 성공적으로 이용되고 있고 붐을 타고 있는 코딩 Agent 자체를 공부해보거 추천 드립니다. Agent에게 코드베이스에 대해서 물어보면 최선을 다해서 답해주니까 혼자 파는것보다 실제로 별로 어렵지도 않습니다. LLM의 세션관리 부터 시작해서, 멀티 Agent(또는 sub agent)기술 까지 많은 것을 배울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 OpenClaw의 기반 Coding Agent인 pi coding agent가 코드가 완전히 개방되어 있고 minimal해서 공부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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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개발환경을 구축해 주는것과 개발할 프로그램의 요건을 정의하는건 전혀 다른 얘기죠
당연히 상세히 요건을 정의해 줄수록 좋은 결과물이 나올테고요
해서 해당 업의 도메인 지식과, 개발된 아웃풋에 대해 ai커뮤니케이션 할 만한 개발역량 둘 다 좋아야 좋은 결과물이 나온다 봅니다
그냥 '뭐뭐 만들어줘~' 하면 장난감 수준으로나 만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