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브람스 (112.♡.106.194)
2026년 5월 15일 AM 12:06
이미 경선 후보때부터 여러번 보여준 성향에 합치하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감이 어떻다던지 참모진이 문제라던지의 성격은 아니라 여겨지네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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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농약벌컥벌컥
05.15 · 211.♡.184.190
- 다
다시머리에꽃을
05.15 · 124.♡.159.179
단순히 생각해보자면 서울은 부동산에 민감한 지역이고 한표라도 얻기위해 저러한 발언을 했을 수 있을겁니다
한편으로보면 자기 선거 위해서라면 나라의 장래를 아랑곳 하지않고 저런 소리를 아무렇지 않게 할 수 있다는 거겠죠
근데 이재명 등이 선거때 아무리 표가 간절하다 한들 장래를 생각안하고 막 지르는 공약을 해서 현혹하거나 하지는 않았었죠
정원오가 국짐당 수준은 아닐지 모르겠으나.. 큰 정치와 장차 나라의 미래를 이끌만한 그릇은 아닌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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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예지
→ 다시머리에꽃을
05.15 · 49.♡.83.205
나라의 미래까지 안 가도 초고가 부동산 감세를 이야기 한다고 강남3구가 찍어줄거라 생각하는 것도 정치 감각이 없고, 민주 시민이 원하는건 부동산을 잡으려는 정부 정책인데 거기에 반대해놓고 민주 시민 표 이탈이 없을거라 생각하는 것도 정치감각이 없고, 만약 본심이면 이건 역적인거고… 이래저래 노답 상태입니다.
이광수 조언 받아들이고 바짝 엎드려 시민들과 대화하고 정책 만들어 나가면 좋겠는데 정치인이 바뀌는걸 거의 본 적이 없어서 말이죠 ㅠㅠ
- 코
코르사코프
05.15 · 121.♡.58.139
지금까지 한번 실망시킨 정치인이 개과천선한 경우 한번도 못봤습니다. 이낙연이 그랬고 김민석이 그러하죠.
사람의 뇌구조는 30대 넘어가면서 절대 안바뀝니다.
오세훈의 차선책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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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ndlessR
05.15 · 182.♡.84.222
댓글들보면 서울시장 후보 경선의 앙금이 아직도 남아있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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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심이
→ endlessR
05.15 · 121.♡.4.124
글쎄요... 서울시장 경선 당시에도 지금 많은 민주당 지지자들이 갖는 의혹과 불안함 때문에 박주민 지지로 간거죠. 지금 말씀은 정원오에 대한 불안함을 느끼는 사람들을 속좁은 사람들로 단정짓는 것처럼 느껴지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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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ndlessR
→ 소심이
05.15 · 211.♡.188.181
지금은 힘을 모으는게 더 중요하지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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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당적이 민주당이었던거죠 본인스탠스는 지금보여주고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