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선이 (211.♡.75.228)
2026년 5월 15일 AM 12:19

134억년 광년 거리에 떨어진 GN-z11 은하를 제임스웹이 관측했더니 헤베라는 가스 덩어리가 관측 되었는데 이 가스 덩어리가 헬륨보다 무거운 원소를 포함하지 않는것으로 보인답니다.
태초의(1세대) 별 특징이 무거운 원소의 탄생전이라 무거운 원소가 관측되면 안된다네요.
참고로 GN-z11의 실거리는 320억 광년 거리입니다.
댓글 (17)
- 다
다시머리에꽃을
05.15 · 124.♡.159.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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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외선이
→ 다시머리에꽃을 작성자
05.15 · 211.♡.75.228
우주의 나이는 138억년으로 추측되고 있습니다.
단지 우주는 계속 팽창하기 때문에 실거리가 크게 늘어나는것입니다.
- 아
아이포린
05.15 · 211.♡.205.85
저게 초기 우주 모습이겠네요.. 320억년 전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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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징짱채고
05.15 · 39.♡.84.135
대체 저런 먼 거리에 있는 별의 정보를 어떻게 아는 걸까요
가까이 있는 것도 모르겠던데
- 코
코르사코프
05.15 · 121.♡.58.139
우주도 심오하고 그걸 심오하게 생각하는 척추 동물도 심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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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없는
05.15 · 36.♡.112.153
이미 없어진 별을 관찰한다는게 이런거 겠죠. 우주는 광속에 가깝게 팽창한다는게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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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외선이
→ 말없는 작성자
05.15 · 211.♡.75.228
팽창이라는 개념이라 빛의 속도 보다 더 빠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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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거미
→ 말없는
05.15 · 116.♡.59.178
우주의 나이는 138억년인데 저건 320억광년 떨어져있으니 광속보다도 빨리 팽창하고 있다는 증거죠ㄷㄷ
- 달
달려라쑈바
05.15 · 222.♡.155.187
저 화질구지에서 헬륨보다 무거운 원소가 있는지 없는지 판별하는군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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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icasse
→ 달려라쑈바
05.15 · 131.♡.226.125
이 화질구지만으로 판별하는 거는 아닐 거에요. 분광 정보가 따로 필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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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우주의 나이는 최소한 320억년은 넘는다는 거겠군요..